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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아파트(882세대)는 A·B동 1~8층까지 상업시설, 워터파크, 부대시설 등이 들어서며, 9~84층까지는 주거공동시설로 각 동마다 1~6호 라인, 총 12개 라인으로 이뤄져있다.
이중에 75평(186㎡)형 A·B동의 3호 라인이 해운대 백사장, 광안대교 등이 보이며, 바다 조망권이 가장 좋아 웃돈이 최소 1억원 이상 붙어있어 가장 인기있는 로열라인으로 불린다.
A씨는 "위에서 말한 B동의 3호라인 물건 10개는 아직까지도 시장에서 본 적이 없으며, 이 업계 관계자들도 이 물건을 들고 있는 인물에 대한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시티 인근에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 중인 B씨는 "시장바닥에서 저 10세대 물건은 이름만 대도 다 아는 그런 사람들이 이 회장으로부터 받았다는 소문만 돈다"며 "43세대 특혜분양 때는 전 부산은행장, 전 부산고법원장, 부산시 고위공무원 등 명단은 대충 알려졌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어차피 차명이다. 검찰이 밝히는 것이 아닌 이상 현재로서는 누가 분양받았는지 알 수 없다"며 "진짜 알짜배기는 '시장에 나온 적 없는 10세대'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 요약: 진짜 로열층은 고층이 아닌 해운대 백사장이 한눈에 보이는 B동 3호라인 9층 이상부터 20층까지 물건 중 2개를 제외한 10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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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이 B동 17층, 18층 두 채를 가지고 있죠.
모든 것이 딱 맞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B동 3호라인 9층 이상부터 20층까지 등기부등본 확인해보면
아는 사람들 이름 수두룩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매매.......중간에...
아들이...끼어...있었다고..하니...
바로..
박후보..이름이...나오진...않겠죠....??
....
[단독] "박형준 부인 아파트 전 주인은 아들"
13시간전 | SBS | 다음뉴스
LCT 아파트 두 채가 같은 날 조 씨의 아들과 딸 명의가 된 겁니다. 이들에게 500~700만...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형준 후보 캠프 관계자는 부인 조 씨가 아들로부터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247487&plink=ORI&cooper=DAUM&plink=ORI&cooper=DAUM
그리고 등기는 분양권만으로는 안되고 집 다 지어졌을 때의 소유자로 등록되기 때문에 분양권 거래나 차명거래는 등기상엔 나오지도 않죠
국수본에 고발했다고 하니
기다려봅니다
그걸 모르는 평범한 시민들은
전재산을 확율로 보이는것에 맡기죠.
마침 박뱀혓바닥 아들내미에게 기회를 줬다는 사람이 이씨던데
https://m.blog.naver.com/hygs0529/220665877605
Hide 님 말이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