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등기부등본상에 2015년 10월 28일이라는 최초 매매내역을 보고 이때 박형준이 분양 받았다라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는 시행사의 최초 분양일자이고 분양권을 구입해 등기를 치게 되면 최초 매매내역은 분양일자로 나옵니다.
박형준이 2015년 10월 28일에 최초 분양자라는 애기가 아닙니다.
어제 열린TV의 박형준 등기부등본을 보고 드디어 박형준 가는구나 생각했지만 저희집 등기본 등본을 떼보니 박형준 해명에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프리미엄 1억도 뉴스 검색해보니 한창 때 마피나 무피도 있었다는 뉴스를 보면 무리한 가격은 아닌거 같습니다. 층도 고층도 아니고요
http://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1031719312820134
이 뉴스에 잘 설명이 돼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엘시티 공격 방향은
엘시티에 설치 된 조형물 판매 과정에 커미션이나 부정의 소지가 없었는지?
딸의 엘시티 구매대금 조성과정에 범법이 없는지?
로 한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딸 입시 비리 의혹 및 사찰 논란 등 까고 씹을게 넘치는데 엘시티에 너무 화력을 집중하는거 같습니다.
글 설명에 분양권을 구입한 경우는 최초매매내역이 분양일자로 된다는 이야기네요
박형준 부인이 분양권을 20년도에 피를 주고 사더라도 매매내역이 분양일자로 나오는 것이군요.
제가 잘못이해했네요.
자녀 명의는 대출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박형준의 해명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서
작년에 샀고
등기된 매매가(분양가) 약 20억중에 14억 대출이라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작년'에 '부산'에서는 70%대출이 가능했나요?
아니면 제가 해명을 잘못 기억하는지 궁금하군요.
부산은 대출 제한이 없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