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승합차 한 대가 나타나더니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유기견들을 향해 돌진합니다.
당황한 개들이 우왕좌왕하며 피하려 하지만, 한 마리가 그대로 바퀴 밑에 깔립니다.
[마을주민]
"으악 왜그래요! 왜그래요!"
차에 깔린 개는 즉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을 주민들을 분노케 한 건 승합차 운전자의 적반하장식 반응이었는데요.
[승합차 운전자]
"어! 개 누구 거야!!"
[송지성 활동가/동물보호단체]
“유기견인데 죽으면 어떠냐?” “주인 없는 개니 고발해도 괜찮다” 이런 발언을 삿대질 하면서 했다고 하더라고요.
⬇️⬇️ 운전자 엄중처벌 탄원 온라인 서명 받는 중
글만 읽어도 심장이 벌렁벌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