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키워드 검색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흥미로운 영화 시놉시스를 발견하고 넷플릭스로 볼 수 있길래 바로 틀어서 봤습니다.
시지프스 관련 내용이었는데....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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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주가 시종일관 이런 패션으로 돌아다닙니다...
어떤 분에겐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
영화는 시지프스 얘기가 나온 것처럼 시지프스에 대한 테마가 지배합니다...
로튼 토마토에서 80점 받았고, 유저 평점은 66점인 것을 저는 영화가 90%쯤 진행했을 때에서야 인정했습니다.
무간도처럼 '굴레' 그 자체를 영화로 만든 느낌인데.... 솔직히 인상적이긴 하지만... 호불호는 많이 갈릴 거 같습니다.
공포 영화인 줄 알았는데... 그런 쪽으로 크게 무서운 영화도 아닙니다... (쩝...)
나름수작인데 유저 평점이 진짜 낮더라구요
cg만 좀 ㅠ.ㅠ 어떻게 좀 고퀄로 신경쓰지란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ㅋ
이영화와 더불어서 타임크라임이란 영화도 굉장히 좋던데 추천좀 부탁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