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어른들이 휴대폰으로 걸음수 측정하는 얘기하면서 어른들이 일부러 휴대폰을 들고 손만 흔든다고 웃던데요;; 그건 애들이 개그로 한 얘기 같고요... 오늘 공감게에 하루 2만보 걷는 회원님 보고 저도 휴대폰에 삼성헬스 어플을 깔아봤는데요. 그 분은 워치가 있으신 것 같고 저는 휴대폰이라... 이게 얼마나 실제와 가까울지는 모르겠네요.
자차가 없고, 버스랑 지하철로만 움직이긴 해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어른들이 휴대폰으로 걸음수 측정하는 얘기하면서 어른들이 일부러 휴대폰을 들고 손만 흔든다고 웃던데요;; 그건 애들이 개그로 한 얘기 같고요... 오늘 공감게에 하루 2만보 걷는 회원님 보고 저도 휴대폰에 삼성헬스 어플을 깔아봤는데요. 그 분은 워치가 있으신 것 같고 저는 휴대폰이라... 이게 얼마나 실제와 가까울지는 모르겠네요.
자차가 없고, 버스랑 지하철로만 움직이긴 해요.Life isn'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오...실제로 제가 업무(학생 집 방문수업)만으로 저렇게 많이 걷는 거라면 좋네요!
반대로 12월에 한 달 동안 줌으로 온라인 수업만 하면서 집 밖에 안 나갔더니 연말에 살이 훅 찐 게 그럴만했구나 싶기도 하고요.
요새는 스마트 밴드가 저렴하니까 밴드같은거 사용해보세요. ^^
스마트 워치 검색해보니 심박 수 측정이 되는군요. 가격도 싸졌구요.....
it기기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사람들은 왜 비싼 스마트 워치 같은 걸 사는 걸까 궁금했는데요. 5만 원 정도에 심박 수 측정이라니..... 만약 본격적으로 운동하게 되면 고려해봐야 겠어요.
걸으면서 수치 봤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저도 만 보 가까이 걸었다니 기쁘기도 하고 이거 믿어도 되나 싶기도 한데요. ㅎㅎ 제가 폰을 들고다니는데 실제로 제가 걸을 때 말고는 폰이 움직일 일이 없긴 합니다.
저는 실내에선 움직임이 실제로도 없어요ㅠㅠ
자차로 출퇴근 할 때도 운전 후 보면 걸음 수가 올라가는 것 같더군요..
아마도 주행하는 차량에 그냥 타고 있어도 진동으로 인해 수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는 걸로 보입니다.
오....택시나, 버스, 지하철 주행시 지켜봐야겠네요. ㅎㅎ
신기하네요.
그렇다면 수업이 없는 날, 12월처럼 수업을 온라인으로 집에서만 할 때는 이만큼 덜 움직였다는 얘기인데 먹는 건 똑같이 먹었네요. ㅠㅠ
원래 걷기 운동을 좋아해서 공감게 글 보고 뿌듯했습니다. 반대로 외출 없이 집에만 있는 날이 길어지면 그만큼 주의를 해야겠네요.
심박수 측정이 저한테 꼭 필요한 건지 알아보고 혹시 필요하다면 워치도 구입할까 싶네요. ㅎㅎ
3번갈아타고 다닐때 따로 걷기 운동 안해도 1만보씩 찍더라구요(회사 내에서 이동하는것 포함)
맞아요. 지하철 역 자체가 엄청 넓어요. ㅎㅎ
그래도 제품으로 나와서 판매되는 정도면 워치가 완전 사기는 아닐텐데...저 걸음 수가 실제와 어느 정도 비슷하다니 뿌듯합니다. ㅎㅎ
이 경우는 휴대폰이 더 정확하겠네요. ㅎㅎ
캐시워크가 생각나네요.
걸으면서 돈벌자.
삼성헬스는 핸드폰은 차이 거의 없고 흔들어도 전혀 변화없더라구요. 제 위치가 바뀌어야 비로소 카운팅. 그거 보고 믿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