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세제도 중요하지만,
린스와 소금이
정말 꼭 필요한데,
엘지에서는 이제 소금투입구를 넣기 시작했고 ,
수입식세기들은 다 소금투입구가 들어 있어요.
사실은 우리나라 물에 석회질이 없는게 아닌데 ,
그런 오해가 많아서.
괜찮다고 하는경우가 많은데
세제 20년장사해보면,
왜 세제가 남냐고 항의를 많이 했습니다.
식세기 돌리고 난후에 남는 하얀 얼룩은 공식 명칭도 있어요
White Lime Haze 라고
석회얼룩입니다.
이게 생기면 린스레벨을 올리거나 정제염을 추가하시면 해결가능합니다.
근데 이게 웃긴데 같은 지역 같은 아파트에서도 ;; -_- 달라져서
정답이 없다고 합니다.
케스케이드는 그레이드가 나빠서 사실 3종에 넣어야 하는게 아닌가도 싶은데
케스케이드의 주성분중 하나가 수산화나트륨입니다 그래서 다 녹여주는데,
문제는 석회질이 있으면 건조시에 그릇에 붙습니다.
첨에 식세기 개발할때 개발자들이 한국은 연수야? 라는 전제로 기계를 만들어서 -_-
이전 엘지도 없었어요. 삼성은 전통적으로 ODM이었고
아니면 린스레벨을 한단계올려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식세기가 알아서 하는거죠 .
근데 초반 식세기들이 소금투입구가 없어요 -_-
안타깝지만 . 어쩔수 없고
보통 세척과 헹굼 사이인걸로 알고 있는데
소금을 넣는 투입구가 없으면
린스레벨을 올리긴 추천합니다.
저도 얼룩이;
엘지 식세기 소금 넣어 쓰고 있는데도 얼룩 생기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그리고, 얼룩 수준이 아니고 하얗게 뭉쳐있던데 요것도 석회질 맞나요~? (사진 중앙 동그라미)
저건 석회얼룩맞습니다.
소금을 써도 남는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정답이 없어요
다만 소금+린스레벨증가 이렇게 해보면 해결되기도 합니다.
LG ThinQ 앱이랑 연결해두면 소금 넣으라고 알림이 옵니다.
한번 넣을 때 1kg 정도 넣더라구요. 넣고나니 확실히 얼룩이 안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