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님 개가 개를 키우는 경우도 많고 하니 저건 말도 안되죠. 일단 소리는 개의 소리로 들리는군요.
라쿠니
IP 147.♡.237.118
03-16
2021-03-16 14:49:03
·
@알베르트님 이런 소리하는 사람입니다.
박유하 교수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안부를 '매춘부'로 주장했다는 하버드 교수의 글을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정확한 건 말할 수 없다"면서 "보도만 보자면 이 교수의 주장은 역사적 디테일에선 크게 틀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썼다.
이어 램지어 교수가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라는 공식 직함으로 재직 중인 점을 들어 '전범기업 후원 교수'라는 국내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 "무조건 망언이니 심지어 전범기업 교수라고 할 이야기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면서 "미쓰비시를 전범기업이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기업의 연구비가 역사정치적 목적으로 주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미쓰비시중공업을 전범기업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힌 것이다.
다만 그는 "'위안부=매춘부'라는 주장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당시 일본군이 중국 우한에 위안부 공양비를 세운 점 등을 근거로 램지어 교수의 주장에 일부 힘을 실었다.
그리고 개 키우면 약자편일 가능성은 또 뭔지..
박유하 교수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안부를 '매춘부'로 주장했다는 하버드 교수의 글을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정확한 건 말할 수 없다"면서 "보도만 보자면 이 교수의 주장은 역사적 디테일에선 크게 틀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썼다.
이어 램지어 교수가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라는 공식 직함으로 재직 중인 점을 들어 '전범기업 후원 교수'라는 국내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 "무조건 망언이니 심지어 전범기업 교수라고 할 이야기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면서 "미쓰비시를 전범기업이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기업의 연구비가 역사정치적 목적으로 주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미쓰비시중공업을 전범기업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힌 것이다.
다만 그는 "'위안부=매춘부'라는 주장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당시 일본군이 중국 우한에 위안부 공양비를 세운 점 등을 근거로 램지어 교수의 주장에 일부 힘을 실었다.
검사도 공무원인데
/V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지요.
저 둘은 정말 하나를 보니깐 열을 알겠네요.
/Vollago
난 춘장 하나를 보니까 열을 알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