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조건을 A(저렴하다), B(맛있다), C(가깝다)로 본다면
멀다가 A and B 이냐, A and B and (not C) 이냐에 따라 결과가 다른거 같습니다.
A and B and (not C)로 본다면 롯데리아는 맞는 벤다이어 그램이 되고
A and B로 본다면 틀린게 되는데,
(A and B라면 멀고 맛없고 비싼게 롯데리아라는게 성립합니다.)
저부분 주석을 어떻게 넣느냐를 검색해보니 둘다 쓰는 것 같습니다.
첨부이미지와 Lucidchart같은 차트 사이트에서도 둘다 설명하고 있는 것 같구요..
(https://www.lucidchart.com/blog/venn-diagram-symbols-explained)
저포함 롯데리아 벤다이어그램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이 부분 주석을 A and B로 넣는데 익숙해서 그런거 같고,
A and B and (not C)로 본다면 틀린 벤다이어그램은 아닌거 같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좋은 해석입니다 ㅎㅎ
클래식치즈버거+아재버거 면 모를까
진실을 알고 싶어요 ㅎㅎ
진짜 까놓고 말하자면 이상하게 느끼시는 분들은 집합 개념이 잘못되신 분들입니다.
롯데리아 밴다이어그램으로 보면 확실히 그렇습니다.
롯데리아는 제대로 그린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72336CLIEN
not C 가 포함안된 A and B로도 쓴다고 많은 교과서나 사이트에서 설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둘다 맞는것 같아요.
그런거 같습니다.
{not C} 의 개념 만을 넣어놔서 저는 롯데리아의 엉터리 벤다이어 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맛있고 저렴한데 가깝지 않은게 왜 멀다일까요?
틀리지는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엉터리라 생각합니다.
수학적으로 집합론을 엄격하게 적용하면 말씀하신 내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벤다이어그램을 설명한 내용들을 찾아보니 (적어도 대중적으로는) 유연하게 적용한 예가 많긴 하네요.
예 그래서 둘다 쓴다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릴것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적어도 제가 검색한 바로는) 둘다 쓴다는 거 같습니다.
그냥 잘 모른다는 얘기가 그렇게 하기 힘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