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수입과일 유통업을 하고 있는데 바나나 이야기 해준게 기억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필리핀 바나나만 수입하다가 아메리카 대륙의 바나나도 수입한지 꽤 된다고 합니다.
근데 맛은 필리핀 산이 더맛있죠 수입상들이 바나나 가지고 가격장난질을 좀 친다고 하죠.
필리핀에서 들어오는 바나나는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하고 가격변동이 크지 않다고 하는데
1차 수입상에서 유통업자한테 넘어가서 농산물 시장에 공급되는 가격은
매번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한상자에 어떨때는 3만원 어떨때는 18000원 가격차이가 자주 왔다
한다고 하더군요. 이게 몇주에서 한달 가격차이가 이렇게 난다고 합니다.
어제는 3만원 오늘은 25000원 며칠뒤면 22000원 그러다가 다시 3만원
천천히 오르는것도 아니고 며칠만에도 가격차이가 5-8천원이 나기도 ...
필리핀산 바나나 가격이 우리나라가 제일 비싸고 수입업자들도 단합인지 뭔가 해서 거의 독과점이라고
하던데 가격차이가 참 이해가 안갈때가 많죠.
졔일 저렴 제일 싱싱
제일 저렴한거는 아니죠 동일 바나나
같은브랜드인데도 코스트코 바나나는
제일 저렴하다고 말할수 없다고 이야기
했어요 바나나 이야기 해준 사람이
코코 자주 가는데 거기파는 수입과일
보면 가격이 ??? 했습니다
시중과 차이 없어요
아메리카산 바나나가 늘어나고 있는데
필리핀 바나나는 메이저 업체들이
공급하고 그래서 국내 업체들이 수입다변화
목적으로 북중미나 남아메리카산
수입해서 팔고있죠 더 맛있다고 보기는
애매하죠
근데 돌도 그렇고 뭐 과일 유통쪽은 일본 회사들이 다 먹었나봅니다.
장난을 칩니다. 1차 수입상들이 메이저 업체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