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님 저희도 본사는 아니고 공장인데 좀 큰 사업장이라 관리를 좀 하신다는것같더라구요 어르신들은 삼성이나 야구장은 훨씬 잘나온다고 반응이 별로 좋진 않은데 저는 매우 만족중입니다ㅎㅎ 특식은 요런느낌인데 재계약 시즌 버프로 평소보다 잘 나온날이에요
ㅡ수ㅡ
IP 124.♡.88.132
03-15
2021-03-15 13:43:52
·
@온미님 그게.. 고객(사업주)에서 정해주는 식단가에 달려있어서 그럴거에요. ㅠㅠ
ㅡ수ㅡ
IP 124.♡.88.132
03-15
2021-03-15 13:44:52
·
@엘리사님 요새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엔 아워홈이 업계1위였을거에요. 잘나오네유ㅎㅎ 재계약 버프때는 다 잘나오죠 ㅋㅋ
엘리사
IP 117.♡.12.95
03-15
2021-03-15 14:10:30
·
@ㅡ수ㅡ님 재계약시즌 특식은 말만 훈제가 아니라 진짜 새벽부터 출근해서 다 훈제해서 훈제삼겹하셨다고 들었는데 혼을 갈아넣어서 만드시더라구요ㄷㄷ
하..나
IP 210.♡.223.46
03-15
2021-03-15 15:15:00
·
@ㅡ수ㅡ님 아워홈 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김치 등 아워홈 자체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식자재가 많아서 그런지, 식자재 상태나 맛이 꽤 좋았죠. 대략 10년 쯤 전부터 아워홈 내보내고 최저가 입찰로 바꾸더니 맨 이상한 업체만 들어와서 갈수록 맛이 없어지네요......
마!밥사
IP 27.♡.242.65
03-15
2021-03-15 15:47:42
·
@ㅡ수ㅡ님 아워홈 욕 나옴....밥인지 사료인지.. 직원들이 난리를 피워도 잠깐 후식 하나 추가했다가 시간 지나면 조용히 사라지길 수년간 반복... 그러다 어느 순간에 직원들 분위기가 심상 찮으니까... 대대적으로 개선을 선언... 과 함께.. 밥값을 두배로 올리더니... 올해 세배까지 올라감... 코로나도 있고.. 저놈들한테 농락 당하는 거 같아서 도시락 싸다닌지 1년쯤 되감..
마!밥사
IP 27.♡.242.65
03-15
2021-03-15 15:50:01
·
@하..나님 저희 처남 회사는 반대로 아워홈이 들어왔다가 한달만에 예전 업체보다 못하다고 쫒겨났다더군요... 전 아워홈 안티입니다... 처남 회사 이야기 듣고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세는구나 싶었네요..
@vita500님 넵. 그건 알고있습니다ㅎㅎ 관련 전공자라서 지인인 영양사들 한탄 듣거든요..ㅎ 단점으로는 급식에 대해 SNS에 언급하면 한소리먹습니다 ㅠㅜ 낮은 식단가로 계약 해놓고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서 짜증난다는 한탄이 주 애로사항입니다ㅋㅋ
vita500
IP 1.♡.98.186
03-15
2021-03-15 18:01:31
·
@ㅡ수ㅡ님 아 그러셨군요~ 제 와이프도 오랫동안 롯데에서 영양사로 있었어요 ㅋㅋ 말씀하신 부분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행히 와이프가 이런저런 애로사항을 많이 이야기해줘서 현대 재직할 때 그린푸드 밥 먹으며 회사다닐 당시 메뉴가지고 투정부리거나 불만 가진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ㅎ
악어나라
IP 118.♡.5.203
03-15
2021-03-15 18:41:24
·
@엘리사님 어디 아워홈이에요?ㅠ 아워홈 비싸고 별로라 다 나가서 먹는데... 지금 7천원인가 하고ㅠㅠ 식대는 만원으로 올려주긴 했지만요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지나곰
IP 134.♡.220.36
03-15
2021-03-15 15:19:40
·
@사자어흣님 여긴 이름만 웰스토리고... 다른업체인데..
Dreambigger
IP 165.♡.229.24
03-15
2021-03-15 10:51:11
·
강남 삼성 서초사옥 지하인데 이게 대단한건 아니지않나요;;; LG SK 그리고 판교 IT기업들 이제 비슷할것같은데...직원은 무료화된 사업장도 많고
삭제 되었습니다.
itzy
IP 1.♡.105.35
03-15
2021-03-15 10:51:18
·
저게 맛없어 보인다고 하시는 분들 사내점심 뭐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이쟁군
IP 164.♡.106.136
03-15
2021-03-15 10:51:30
·
진짜 노비도 대감집이 나은가 보네요.. 저희는 진짜 밥이 허접해서 먹고나도 배고프네요.. 반찬도 더달라고 하면 눈치를 ㅜㅜ
IP 121.♡.245.31
03-15
2021-03-15 10:52:36
·
@이쟁군님 ㄷㄷㄷ
이쟁군
IP 164.♡.106.136
03-15
2021-03-15 11:24:39
·
@님 대기업 본사인데도.. ㅋㅋㅋㅋ 슬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칼쓰뎅
IP 210.♡.41.89
03-15
2021-03-15 11:08:56
·
@스피님 그게... 품질이 점점 떨어지고있어서 그래요. 이전엔 천원 더 받는 '선택식'이 그럴싸하게 나왔는데 요샌 뭐 차이는 없는데 돈만 받아간...;;;;;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eleb
IP 210.♡.41.89
03-15
2021-03-15 10:53:11
·
그렇지만 웰스토리 이제... 일감 몰아주기 규제로 다른 업체로 변경해야..
샤다라빵
IP 39.♡.230.34
03-15
2021-03-15 10:53:18
·
울와이프 회사 견학 할수있어서
따라갔다가 식당밥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어린이날때도 행사하면
도시락 주는데 푸짐하고 괜찮았습니다
klk21
IP 223.♡.213.3
03-15
2021-03-15 11:04:42
·
@샤다라빵님 사실 어린이날은 외부 손님 식사하기에 평소랑 좀 다르게.... ㅋㅋㅋ
Ddongle
IP 211.♡.59.86
03-15
2021-03-15 10:53:19
·
흠...안에서 사진을 못찍을텐데....? 뭐 가끔 먹으면 먹을만해요 직원가면 괜찮은거고..외부인은 딱 가격만큼
@파란사슴님 사이언스파크 동쪽은 아워홈(LG전자) / 서쪽은 LG계열사 그룹은 풀무원입니다. 오픈직후 기준인데 지금도 동일하겠네요
친절한쿠키씨
IP 220.♡.30.157
03-15
2021-03-15 11:00:08
·
웰스토리보다 밖에 나가서 사먹는게 더 맛있죠. 구내 식당은 가까워서 & 싸서 가는거인데요. ㅜㅜ
아이보릭
IP 106.♡.239.66
03-15
2021-03-15 11:00:39
·
인재개발원 밥은 정말 맛있던데요
칼쓰뎅
IP 210.♡.41.89
03-15
2021-03-15 11:09:56
·
@아이보릭님 거긴 외부인들도 들락날락하니까... 보여주기 식의 맛이 필요하죠.
아이보릭
IP 106.♡.239.66
03-15
2021-03-15 11:36:30
·
@칼쓰뎅님 아하 ㅋㅋ 저는 여기서만 먹어봐서 그랬군요!
zpilrog
IP 121.♡.40.3
03-15
2021-03-15 11:02:44
·
이마트 구내식당이 제일 괜찮았네요.
은비령
IP 211.♡.215.162
03-15
2021-03-15 11:05:25
·
캠퍼스내에 있는 식당마다 메뉴 구성과 맛이 다르죠. 식당 투어 하는 맛도 있습니다.
저는 없이 살아서 그런지 웬만하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HappyPills
IP 223.♡.8.70
03-15
2021-03-15 11:05:30
·
파견은 돈 다 내고 먹어야돼서 아 역시 대기업 가야겠구나 생각 들던..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15.17
03-15
2021-03-15 11:15:00
·
예전에 삼성디스플레이 하청업체에서 일해서 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공장에서 일했는데, 진짜 저렇게 나옵니다.
JADE-
IP 223.♡.249.164
03-15
2021-03-15 11:15:09
·
웰스토리 제 지인말로는 정말 맛없어서 싸서 먹는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자극성이 0프로에 위험성 0프로 위주로 하기에 그런 맛이 난다고 듣긴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주뱅_
IP 39.♡.125.34
03-15
2021-03-15 11:20:07
·
급식업체들 다 처음엔 잘 나옵니다 재계약 시즌 말미나....어차피 단가싸움이라 저단가 계약하면 군대보다 못하게 나와여;;;;
IP 203.♡.18.9
03-15
2021-03-15 11:22:55
·
15년 전 천안/탕정사업장은 천원 이었는데요~ ㅎㅎ
kissing
IP 118.♡.8.13
03-15
2021-03-15 11:29:23
·
싱겁고 양 적은 것 빼면 좋습니다. 물론 더 달라고하면 주긴하죠 ㅋㅋ
이노니
IP 175.♡.32.206
03-15
2021-03-15 11:31:27
·
제수씨가 삼전인데..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안젤로00
IP 182.♡.43.50
03-15
2021-03-15 11:32:18
·
웰스토리는 삼성물산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입니다. 현재 삼성 계열사에서 웰스토리에 일감몰아주기를 했다는 혐의로 공정위 심사가 진행중이죠. 삼성물산은 삼성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고 총수일가 지분이 20%가 넘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정이지만, 복지 차원에서 직원들에게 푸짐한 식사를 제공하고 대금은 계열사에서 받을 거 다 받아도 되는 겁니다. 다른 회사와 급식의 질을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거제 울산 조선 3사 기준으로 보면 웰스토리 (삼중) > 웰리브(대우조선)>그린푸드(현중) 인 듯..
그린푸드는 뭔가 시도는 많이 하던데 맛에서 꽝이 너무 많고 제일 위생이 안 좋... 대우는 시도 자체가 없다시피하고 메뉴가 이게 뭐냐 싶다가도 간은 그럭저럭.. 꽝이 적죠.
그래서 조선소 식당 이용하다가 삼전 엘전 식당 이용하는 이들은 맛있어서 눈물 흘릴...
vita500
IP 1.♡.98.186
03-15
2021-03-15 18:08:19
·
@테일러77님 전자회사와 중공업 쪽은 동일 업체가 들어가도 식단짜는 관점 자체가 다르더군요. 학교 다닐 때 현중이나 미포쪽에 2년 동안 주기적으로 출장간 적이 있었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다른 전자회사에 비해 열량이 꽤 높게 나오더군요. 맛은 음... 결코 맛이 없지는 않은데 뭐랄까... 땀 많이 흘리시는 분들 위주라 그런지 간이 좀 짰던것 같구요. 아무래도 식단을 야드에서 힘든 일 하시는 분들에게 맞췄겠죠. 저랑 같이 일하시는 설계쪽 분들은 비교가 될 정도로 적게 담으시거나, 그냥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샌드위치 드시거나 하시더군요. 아~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여름에 별식으로 수박이 나왔는데 거의 1/8 정도 되는 크기로 배식이 되더군요 -_-; ㅋㅋㅋ
@vita500님 수박같은 거 특식으로 나오는 건 다른 조선사도 비슷한데 독특한 걸 많이 하더라고요. 현대 그린푸드는..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점심같은 식으로요. 핫도그 콜라 감튀 라던가..
그래서 맛이 있냐? 아닌게 문제죠. 다 안 먹고 짬으로 버리는 분들이 좀 있..
특히 현중 밥은 대우보다도 많이 못해요. 그나마 3사 중엔 삼성이 젤 낫죠. 아침조식 빵메뉴만 봐도 퍼석한 식빵에 쨈 샐러드 나오는 대우와 달리 빵도 다시 한 번 데워서 부드럽게 해서 나오죠. 삼성은..디테일이 낫죠.
그리고 간도 제일 낫고요. 따로 저염식 나오는 건 대우도 그랬지만..조선소 밥은 삼성이..
그런데도 조선소 삼성 밥도 다른 기업들 밥에 비하면 중하 수준이죠.
다른 분 이야기처럼 그냥 단가 책정 문제라고 봅니다.
vita500
IP 1.♡.98.186
03-15
2021-03-15 23:16:05
·
@테일러77님 제 글을 그린푸드 밥이 맛있더라~라고 잘못 이해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댓글의 요점은 우리가 아는 전자회사와 중공업 메뉴의 구성과 밥맛의 차이가 왜 날까? 였는데요; 수박 특식 언급한 의도도 마찬가지구요. 힘쓰는 일 많이들 하시니 수박도 크게 나오더라~ 였습니다.
afjladff
IP 123.♡.151.97
03-15
2021-03-15 23:22:46
·
@vita500님 음 아닙니다. vita님이 현중 밥맛에서 간이 쎄다고 여기신게 힘 쓰고 야드에서 작업하니까..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 그건 아닌듯요. 라는 취지의 댓글입니다.
제가 잠시 현중밥 먹던 시절후 달리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일단 대우 삼성은 일반식 저염식이 따로 있습니다.
나이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무조건 간을 쎄게 못하거든요. 그리고 여름에는 염분섭취하라고 식염포도당 정제환을 먹으라고 비치해두죠. 사무실.. 현장 탈의실 식당등에요. 그게 땀을 비오듯 흘리며 일하는 직종이 있는 반면 설계 관리직도 있고 현장직도 땀 덜흘리고 안흘리는 직등 천차만별이니까요.
그거 다 포함해서 이야기드린겁니다. 그린푸드를 맛나더라고 이해해서 반박하려는 글이 아니고요.
vita500
IP 1.♡.98.186
03-15
2021-03-15 23:42:57
·
@테일러77님 예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제가 중공업쪽 밥을 매일 먹는건 아니었던지라 갈때마다 짭짤한 메뉴 구성으로 식단이 제공되었을수도 있겠네요. 밖에서 땀 많이 흘리시니 간이 짠가? 라고 생각했었던 경험을 적는다는게... 표현이 모호했네요 ㅎ 다만 쓰신 글의 내용을 읽어보시면 간이 짜게 느껴졌다~에 대한 반론이라고 이해하기에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박은 어느 조선소든 다 나온다. 현중밥은 대우보다 맛없다. 뭐 이런 말씀이 주를 이루니 제가 괜히 섯불리 밥맛 평가질(?)을 하는것처럼 이해를 하신것 같아서 저리 적었습니다;;
afjladff
IP 123.♡.151.97
03-15
2021-03-15 23:56:16
·
@vita500님 현중이 디테일이 부족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다른 조선소는 저염식이나 조식 메뉴에서 빵을 데워 준비한다던가 그런데 반해 디테일이 부족하니 현중 밥맛이 일률적으로 느껴지신 게 아닐까란 이야기였고요.
3사 밥 먹어본 사람들 공통적으로 현중은 절레절레인 상황이어서 현중이 아닌 삼중이나 대우에서 드셨으면 조금 달리 생각하셨을 듯 하다란 취지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최싸
IP 106.♡.128.144
03-15
2021-03-15 11:57:56
·
서초사옥보단 수원 r5 식당이 좀 더 나았던것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amollang
IP 121.♡.190.237
03-15
2021-03-15 15:04:22
·
서초사옥은 구리던데요..
누구지
IP 210.♡.37.250
03-15
2021-03-15 15:04:22
·
어? 사진찍을 수 있나요? 캠퍼스 내 모든 구역이 보안구역일텐데..?
IP 115.♡.250.82
03-15
2021-03-15 21:57:53
·
@후럴퀴님 비보안구역의 식당은 촬영가능하고요. 건물내 식당도 찍으려면 찍을 수는 있습니다만 보안 위반이 될수있죠ㅎ
해외 법인 있다가 수원 출장 갔는데 밥 먹을 시간도 제대로 안 줘서 제대로 먹지도 못 했던 기억은 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머스타드
IP 210.♡.41.89
03-15
2021-03-15 15:14:37
·
그 회사랑 계약맺은 식단가와 식수에 맞춰서 나가는거죠. 같은 웰스토리라도 식단가가 낮게 책정이 되거나 식수가 적으면 메뉴가 좀 부실해지고 그런거죠 뭐... 그런데 일단 제가 알기로 일반 사원들이 먹는 식당에서도 저렇게 신경쓴 플레이팅을 대중화 시킨게 웰스토리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대부분 그냥 밥국반찬 담을 수 있는 식판으로 배식을 했으니...
얘는 평범하네....하는 짤처럼 개인적으로 맛있는데도 주변에서 맛 없다고 분위기 잡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게 가는 경향도 있는것같더라구요 입맛이란게 개개인별로 다른데 주로 잘먹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안하거든요. 까다롭지 않더라도 호불호가 명확한 사람들이 말을 하니 회사 구내식당들 보면 죄다 그런듯해요
전국의 웰스토리 몇군데와 아워홈 몇군데를 경험해봤는데, 결국엔 식단가가 절대적입니다. 식당 영양사나 이모님들이 일부러 맛없게 할려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식단가에서 최대로 뽑아내려니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먹어서 익숙해지면 결국 회사밥은 거기서 거기라는 결론을 내리더군요. 전 웰스토리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드신 분들은 질려서 안 먹는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추가로 제가 경험한 웰스토리, 아워홈 중에 가장 최악인 곳은 창원의 LG전자 아워홈이었습니다. 제가 있을 때 식단가가 2천원대였던가..
바이트
IP 223.♡.79.134
03-15
2021-03-15 16:52:10
·
와... 저는 예전에 매일 선릉역 지하철입구에서 파는 천원짜리 김밥사서 먹었는데... ㅡ.ㅡ;
붉은닭
IP 223.♡.173.201
03-15
2021-03-15 16:57:16
·
어우 울 건물보단 잘 나오네
mikekim22
IP 218.♡.173.130
03-16
2021-03-16 01:20:39
·
@하얀닭님 여기 어딘지 알것 같네요..ㅋㅋ..서울 용산구?
도나텔로
IP 110.♡.55.153
03-15
2021-03-15 16:59:22
·
오잉 여기 용인인데여긴 7200원인데
저긴 왜케 싸요??
반도체공돌이
IP 223.♡.210.107
03-15
2021-03-15 17:03:19
·
삼성전자가 식비를 많이 주니 웰스토리도 저렇게 할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그룹사 라운지에서도 많이 이야기나오죠, 단가 쳐주는게 다른데 어떻게 똑같이 나가냐고 웰스토리에서 많이들 이야기하시는
크롬의전차
IP 223.♡.131.157
03-15
2021-03-15 17:03:36
·
절반을 회사가 부담하는거겠죠.. 삼성전기 식당도 음식 비주얼은 비슷한데 맛은 뭐랄까... 집밥 같지 않고 휴게소 음식 느낌이라서 한두번 먹어보곤 그냥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되더군요
쩝.... 옛날옛날 사진이에요. 이 짤 봣엇는데 좀 답답 합니다 ㅋㅋ 찌라시가 넘 늦게 돌아요 7200원이고 선택식 8600원입니다. 그리고 점심은 좀 비싸보이는 것도 이제 선택식 없어졌어요. 저녁만 가끔 선택식 있습니다. 그리고 협력사만 돈주고 먹어요... 맛 있습니다. 메뉴 먹다보면 돌려막기도 하는데 반찬 ㄱㅐ발도 많이 합니다. 저자극 이런거 아니에요. 고칼로리고여... 다이어트식따로 있습니다.
전자임직원 당근 무료고요. 삼성계열사 sds같은곳은 한달에 몇끼 제한 30끼??있엇는데 하루 세끼는 이제 무료인거 같아요.
빵/셀러드 들고가서 먹는건 따로또 있어요.......... ds기준이구요
물산이 더 맛있다는분은.....쩝 거긴 진짜 짬밥이든데요 같은 웰스토리인데도
Enbit
IP 75.♡.72.33
03-15
2021-03-15 17:14:44
·
사진보다 더 잘나오는 대기업 다녔는데 매일 먹다보니 질리더라고요. 자주 나가서 사먹었습니다.
IP 152.♡.12.225
03-15
2021-03-15 17:32:05
·
진짜 오지게 잘나오네요 저희회사랑 비교하면 ㅠㅠ
muuu
IP 118.♡.8.174
03-15
2021-03-15 17:34:33
·
5세 : 사원은 무상으로 임원은 정가로 먹읍시다
선쉔님
IP 14.♡.215.179
03-15
2021-03-15 17:41:21
·
학교 급식이 저렇게 나와야 할텐데요
테스형
IP 211.♡.23.33
03-15
2021-03-15 17:46:37
·
12년전인가... 기흥밥 먹을땐 1500원 공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르긴 오르네요...
조한이
IP 124.♡.13.209
03-15
2021-03-15 17:50:22
·
와....너무잘나오는데여 ㅎㅎ
pergolesi
IP 218.♡.71.14
03-15
2021-03-15 17:55:50
·
회사 급식보다 회사 인근 공사현장 함바집에 자주 갔습니다. 대부분 요리에 자신이 있는 분들이 하기 때문에 맛은 보장됩니다.
다른 기업들도 반성하고 잘나오길..
직원식당 생각나네요.
* 여긴 의사/간호사 분들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서 관리가 ..GOOD
병사랑 간부 같이 밥 먹는 식당 짬>>>>병원식당 밥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참고로 전자도 월급에서 까는 형식으로 돈은 냅니다)
상상을 초월한 실천형 거지근성이네요
ㅎ ㄷ ㄷ
어떤 직원이 매일 퇴근길에 치킨을 포장해서 가던게 들켜서.. (야근도 안 하고)
그래서 규정이 새로 생겼습니다ㅠ
여윽시 삼성이군요.
이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군요..
그 직원이 왜 그랬는지 알겠네요;;
그리고 군대에요? 싹다 그냥 제지하게? 그 직원 때문에 모두가 피해를 봐야 하나요? 그 회사 비판하는데 나한테 왜 시비겁니까? 에!?
선택식은
8200원...
정직원보다...
파견직이 더 많아서...
위에 삼성수준은 아니라도 아워홈도 꽤 잘나와요ㅎㅎ 직원은 무료고 외주업체는 일반식사천원대 특식인날은 6천원정도 했던것같고 사진은 일반식인날입니다.
사업장도 본사만큼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르신들은 삼성이나 야구장은 훨씬 잘나온다고
반응이 별로 좋진 않은데 저는 매우 만족중입니다ㅎㅎ 특식은 요런느낌인데 재계약 시즌 버프로 평소보다 잘 나온날이에요
말만 훈제가 아니라 진짜 새벽부터 출근해서 다 훈제해서 훈제삼겹하셨다고 들었는데 혼을 갈아넣어서 만드시더라구요ㄷㄷ
아워홈 제 입맛에는 좋았습니다.
김치 등 아워홈 자체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식자재가 많아서 그런지, 식자재 상태나 맛이 꽤 좋았죠.
대략 10년 쯤 전부터 아워홈 내보내고 최저가 입찰로 바꾸더니 맨 이상한 업체만 들어와서 갈수록 맛이 없어지네요......
직원들이 난리를 피워도 잠깐 후식 하나 추가했다가 시간 지나면 조용히 사라지길 수년간 반복...
그러다 어느 순간에 직원들 분위기가 심상 찮으니까...
대대적으로 개선을 선언... 과 함께.. 밥값을 두배로 올리더니... 올해 세배까지 올라감...
코로나도 있고.. 저놈들한테 농락 당하는 거 같아서 도시락 싸다닌지 1년쯤 되감..
전 아워홈 안티입니다... 처남 회사 이야기 듣고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세는구나 싶었네요..
말씀하신 현대그린푸드도 그랬죠. 계열사별 단가도 다르고, 계열사별 가격 정책이나 복지 제도에 따라 달라서
어디는 먹을만하다~ 또 어디는 현대'구린푸드'다~ 이러고 있었더랬죠 ㅋㅋ
그리고 현대는 마북캠퍼스 인재개발원 밥이 제일 낫더군요(거긴 해비치리조트 식음료쪽 담당이라 그런거 같아요 ㅋ)
낮은 식단가로 계약 해놓고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서 짜증난다는 한탄이 주 애로사항입니다ㅋㅋ
말씀하신 부분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행히 와이프가 이런저런 애로사항을 많이 이야기해줘서
현대 재직할 때 그린푸드 밥 먹으며 회사다닐 당시 메뉴가지고 투정부리거나 불만 가진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ㅎ
아워홈 비싸고 별로라 다 나가서 먹는데...
지금 7천원인가 하고ㅠㅠ
식대는 만원으로 올려주긴 했지만요ㅠㅠ
따라갔다가 식당밥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어린이날때도 행사하면
도시락 주는데 푸짐하고 괜찮았습니다
뭐 가끔 먹으면 먹을만해요 직원가면 괜찮은거고..외부인은 딱 가격만큼
저는 맛있던데...^^ㅋㅋㅋ
저희 병원은 웰스토리 쓰는데...
아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진짜 음식을 너무 못합니다...
예~전에 강남성모병원이던가? 거기 식당이 웰스토리던데,
가격이 싸지도 않으면서 맛도 별로더군요.
가격 생각하면 "이 가격에 이 밥 먹느니 한솥 도시락 먹겠다." 싶을 정도......
그냥 삼성이라 까고싶어 하시는 것 같네요 ㅋㅋ
저 같은 경우는, 웰스토리 먹어본 적이 두어번 있는데, 모두 별로였기에 그럽니다.
진심 맛없습니다.
라면줄이 맨날 제일길어요.
제 아는분은 맨날 라면만드심
여기는 8년전인가 ? 어린이날 행사 로 가서 먹어본 기억이..
아워홈 아니고 풀무원 입니다.
사이언스파크 개장하고 시간지날수록 맛없어지고있음니다
식당 투어 하는 맛도 있습니다.
저는 없이 살아서 그런지 웬만하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진짜 저렇게 나옵니다.
현대 그린푸드 삼성 웰스토리 엘지 아워홈
http://www.hani.co.kr/arti/PRINT/813912.html
대충 저렇죠.
삼중 웰스토리가 젤 맛없죠.
근데 거제 울산 조선 3사 기준으로 보면 웰스토리 (삼중) > 웰리브(대우조선)>그린푸드(현중) 인 듯..
그린푸드는 뭔가 시도는 많이 하던데 맛에서 꽝이 너무 많고 제일 위생이 안 좋...
대우는 시도 자체가 없다시피하고 메뉴가 이게 뭐냐 싶다가도 간은 그럭저럭.. 꽝이 적죠.
그래서 조선소 식당 이용하다가 삼전 엘전 식당 이용하는 이들은 맛있어서 눈물 흘릴...
학교 다닐 때 현중이나 미포쪽에 2년 동안 주기적으로 출장간 적이 있었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다른 전자회사에 비해 열량이 꽤 높게 나오더군요. 맛은 음... 결코 맛이 없지는 않은데 뭐랄까...
땀 많이 흘리시는 분들 위주라 그런지 간이 좀 짰던것 같구요. 아무래도 식단을 야드에서 힘든 일 하시는 분들에게
맞췄겠죠. 저랑 같이 일하시는 설계쪽 분들은 비교가 될 정도로 적게 담으시거나, 그냥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샌드위치 드시거나 하시더군요.
아~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여름에 별식으로 수박이 나왔는데 거의 1/8 정도 되는 크기로 배식이 되더군요 -_-; ㅋㅋㅋ
그래서 맛이 있냐? 아닌게 문제죠. 다 안 먹고 짬으로 버리는 분들이 좀 있..
특히 현중 밥은 대우보다도 많이 못해요. 그나마 3사 중엔 삼성이 젤 낫죠. 아침조식 빵메뉴만 봐도 퍼석한 식빵에 쨈 샐러드 나오는 대우와 달리 빵도 다시 한 번 데워서 부드럽게 해서 나오죠. 삼성은..디테일이 낫죠.
그리고 간도 제일 낫고요. 따로 저염식 나오는 건 대우도 그랬지만..조선소 밥은 삼성이..
그런데도 조선소 삼성 밥도 다른 기업들 밥에 비하면 중하 수준이죠.
다른 분 이야기처럼 그냥 단가 책정 문제라고 봅니다.
제 댓글의 요점은 우리가 아는 전자회사와 중공업 메뉴의 구성과 밥맛의 차이가 왜 날까? 였는데요;
수박 특식 언급한 의도도 마찬가지구요. 힘쓰는 일 많이들 하시니 수박도 크게 나오더라~ 였습니다.
음 아닙니다. vita님이 현중 밥맛에서 간이 쎄다고 여기신게 힘 쓰고 야드에서 작업하니까..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 그건 아닌듯요. 라는 취지의 댓글입니다.
제가 잠시 현중밥 먹던 시절후 달리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일단 대우 삼성은 일반식 저염식이 따로 있습니다.
나이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무조건 간을 쎄게 못하거든요. 그리고 여름에는 염분섭취하라고 식염포도당 정제환을 먹으라고 비치해두죠. 사무실.. 현장 탈의실 식당등에요. 그게 땀을 비오듯 흘리며 일하는 직종이 있는 반면 설계 관리직도 있고 현장직도 땀 덜흘리고 안흘리는 직등 천차만별이니까요.
그거 다 포함해서 이야기드린겁니다.
그린푸드를 맛나더라고 이해해서 반박하려는 글이 아니고요.
제가 중공업쪽 밥을 매일 먹는건 아니었던지라 갈때마다 짭짤한 메뉴 구성으로 식단이 제공되었을수도 있겠네요.
밖에서 땀 많이 흘리시니 간이 짠가? 라고 생각했었던 경험을 적는다는게... 표현이 모호했네요 ㅎ
다만 쓰신 글의 내용을 읽어보시면 간이 짜게 느껴졌다~에 대한 반론이라고 이해하기에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박은 어느 조선소든 다 나온다. 현중밥은 대우보다 맛없다. 뭐 이런 말씀이 주를 이루니
제가 괜히 섯불리 밥맛 평가질(?)을 하는것처럼 이해를 하신것 같아서 저리 적었습니다;;
3사 밥 먹어본 사람들 공통적으로 현중은 절레절레인 상황이어서 현중이 아닌 삼중이나 대우에서 드셨으면 조금 달리 생각하셨을 듯 하다란 취지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비보안구역의 식당은 촬영가능하고요.
건물내 식당도 찍으려면 찍을 수는 있습니다만 보안 위반이 될수있죠ㅎ
이게 정답이죠
삼성에 입주한 웰스토리라도 사업장 별로 다 다릅니다. 회사가 계약한 식수와 단가가 다 다르니...
뭐 모철강회사 서울사무소처럼 단가를 아주비싸게 주면서도 거의 군대 짬밥 수준으로 제공하는 곳도...
3천원 받고 저렇게 나오면 좋겠네요
여기는 참.. 가서 먹어봤는데 원가절감의 느낌이 팍팍 옵니다. 1차 벤더들이라 바꾸지도 못할테고...
이 정도도 안해주는 회사가 더 많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여기는 야근을 해도 야근수당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삼성이 외식 사업도 합니다.
그 업체가 저 식당입니다.
저 업체가 서울대에도 들어가 있는 걸로 압니다.
퇴사하고 식당만 그리웠음...골라먹는 재미도 있었음..ㅎㅎㅎㅎ
개인적으로 맛있는데도
주변에서 맛 없다고 분위기 잡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게 가는 경향도 있는것같더라구요
입맛이란게 개개인별로 다른데
주로 잘먹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안하거든요. 까다롭지 않더라도 호불호가 명확한 사람들이 말을 하니
회사 구내식당들 보면 죄다 그런듯해요
억까분들 많으시네요.
그리고 저기 적힌 금액은 외부인이 먹을때의 가격이고 임직원은 횟수만 카운트하거나 월간 식대 충전해주고 사원증으로 차감해서 먹는 방식일겁니다. 실제 돈 결제하는 일 거의 없죠.
밥 먹을때보면 신세계가 잘 나오고 롯데계열은 좀 부실하게 나오더군요
밥맛이 좋으면 일할 맛도 나고 출근할때 거부간리 훨씬 덜하죠.
회사에서 저렴한 단가의 식사를 구매하니까요.
웰스토리도 공장밥과 서초밥, 그리고 임원용은 하늘과 땅입니다.
장점
. 저렴하고 가격대비 품질이 괜찮다
. 아침에 김밥+라면이 맛있다
. 강남역에 저많은 인원이 식사할만한만한곳 없다.
.종류가 여러가지, 서양식도 있다.
단점
. 점심시간에는 인간이 미어 터진다. 자리가 없다.
. 자주 먹으면 물린다. 조미료 투성
. 고급 품질이 아니다. 그냥 괜찮은 수준이다.
. 결국 사람들이 외부식사 선호하고, 비올때나 사내식당에서 먹게된다.
제가 있는 사업장은 왜.....
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식당이 맛있다는게 맞나보네요.
장점: 세끼 공짜
단점: 질림.....
싸긴사요.
식당 영양사나 이모님들이 일부러 맛없게 할려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식단가에서 최대로 뽑아내려니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먹어서 익숙해지면 결국 회사밥은 거기서 거기라는 결론을 내리더군요.
전 웰스토리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드신 분들은 질려서 안 먹는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추가로 제가 경험한 웰스토리, 아워홈 중에 가장 최악인 곳은 창원의 LG전자 아워홈이었습니다. 제가 있을 때 식단가가 2천원대였던가..
여기 어딘지 알것 같네요..ㅋㅋ..서울 용산구?
저긴 왜케 싸요??
이 짤 봣엇는데 좀 답답 합니다 ㅋㅋ 찌라시가 넘 늦게 돌아요
7200원이고 선택식 8600원입니다.
그리고 점심은 좀 비싸보이는 것도 이제 선택식 없어졌어요.
저녁만 가끔 선택식 있습니다.
그리고 협력사만 돈주고 먹어요...
맛 있습니다.
메뉴 먹다보면 돌려막기도 하는데 반찬 ㄱㅐ발도 많이 합니다.
저자극 이런거 아니에요. 고칼로리고여... 다이어트식따로 있습니다.
전자임직원 당근 무료고요.
삼성계열사 sds같은곳은 한달에 몇끼 제한 30끼??있엇는데 하루 세끼는 이제 무료인거 같아요.
빵/셀러드 들고가서 먹는건 따로또 있어요..........
ds기준이구요
물산이 더 맛있다는분은.....쩝 거긴 진짜 짬밥이든데요 같은 웰스토리인데도
첨에는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한달만에 10키로 쪘네요...
식당으로 따지면 프랜차이즈 중에선 최고지만 그것보다 더 맛있는 크고 작은 개인 식당이 많은것과 유사한 느낌이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