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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30대 삶이 너무 고달프고 외로워요... 50

113
2021-03-13 20:41:18 175.♡.22.69
새싹보리

저를 아는 누군가는 내 20대를 실패했다고도,, 또 다른 사람은 나름 괜찮은 경험이었다고 하겠지만

뒤늦은 사회 첫 발을 내딛고 4년

다시는 나의 20대 처럼 남는 것 없이 허무하게 보내지 않겠노라 다짐해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지만 책임만 늘고, 현실적인 부분들은 그대론거같네요..


통장 잔고는 거기서 거기

주변 친구들은 모두 결혼을 했고, 만나는 사람 조차 없습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한마디를 안했네요 ㅎㅎㅎ


가끔 오늘 같은 주말이 더 괴로운 날이에요.. 그냥 평일에 출근해서 열심히 업무하다보면 정신없이 지나가곤하는데

요즘은 주말이 참 외롭네요. 다음 주 예정된 업무를 집에서 처리하다 문득 서글퍼졌어요.


더 힘든 상황에 계신분도 있을 것이고, 세상 나만 제일 힘든 것이 아니니 억울해하지도 슬퍼하지도말자고 

매번 다짐하지만, 

가끔씩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그래요. 

이따금씩 사는 게 너무 외롭고 고달퍼요..


봄날이 머지 않았음을 기대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화이팅입니다.^^

새싹보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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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0]
이런엔딩
IP 119.♡.105.39
03-13 2021-03-13 20:42:59
·
맛있는거 하나 먹고 힘을 좀 내 보아요 우리
아재조아
IP 1.♡.59.163
03-13 2021-03-13 20:43:48 / 수정일: 2021-03-13 20:44:26
·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어도 주말만 기다리는 1인... 전 외로운게 더 좋더군여
군밤
IP 220.♡.252.63
03-13 2021-03-13 20:44:42
·
가벼운 동호회 활동이라도 하시는게...
louie
IP 211.♡.141.98
03-13 2021-03-13 20:45:45 / 수정일: 2021-03-13 21:02:31
·
30대시면 연애를 해야합니다.
40대 중후반 넘어가면 연애하기도 힘들어져요.
짱옹
IP 125.♡.64.118
03-13 2021-03-13 20:46:12
·
나이가 들며 외로움이란게 언제나 함께하는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여
겜하며 친구를 만나며 음악을 듣는것 등
취미생할로 시간을 보내는거죠
근데 요샌 나이먹어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멍때리고 있는게 좋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뎅뎅이!
IP 223.♡.248.169
03-13 2021-03-13 20:46:47 / 수정일: 2021-03-13 20:46:58
·
사람을 만나세요.. 그리고 지금처럼 이야기 하세요.
별을보며산다
IP 117.♡.5.186
03-13 2021-03-13 20:47:09
·
저랑 비슷하시네요. 37살 솔로부대 흑우입니다.

때때로 삶이 우울할 때도 있지만 마음 한편으론 따스한 아침햇살에 감사하게 느끼며 살아가는 마음이랄까 그러한 일말 여유 마저 잊지 않으려 스스로 다독이며 노력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네로울프
IP 118.♡.8.183
03-13 2021-03-13 20:47:36
·
나가서 연애를 해야합니다
동호회를 시작하세요
여자가 있는 곳을 가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버미파더
IP 152.♡.203.173
03-13 2021-03-13 20:48:56
·
운동을 하든, 어학을 하든... 누군가와 만나면서 하는 뭔가가 필요한 순간이 아니실까 싶습니다.
배우고 익히고 깨닫고 만나고 나누고 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에 필수적인 루틴이라고 생각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싹보리
IP 175.♡.22.69
03-13 2021-03-13 20:51:26
·
좋은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주말엔 일도하고 코딩도 공부하기시작했는데 또 컴터앞이네요
외로움을 꽤나 잘참는다고생각했는데 아닌가바요..ㅎㅎㅎ 위로의댓글들 정말감사드립니다~! 화이팅.
qkrwndms1
IP 27.♡.46.14
03-14 2021-03-14 00:47:57 / 수정일: 2021-03-14 01:01:15
·
30대인데 벌써 고달프면 어떡해요
40대되면 어쩌시려구..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뚜쉬뚜쉬
IP 223.♡.209.103
03-13 2021-03-13 20:58:05
·
참 많이 공갑합니다. 서른 후반의 나이에
나름 인싸에 가까운 삶을 살았는데도
코로나 + 나이 때문에 있는 사람
지키기도 쉽지 않아요.
너무 외로움을 극복해야한다고 강박관념 갖지 마시고
익숙해지는 길을 찾다보면 또 잘 풀리는 순간이
올 겁니다. 이렇게 위로하면서도 저도 위로가 돼요.
좋은 방향으로 가실 수 있기를 바라요 ^^
crich
IP 218.♡.123.89
03-13 2021-03-13 20:59:19 / 수정일: 2021-03-13 21:02:07
·
저도 애인도 친구도 없는데 말없이 혼자 가만 잇을때가 젤 좋아요
가끔 누가 연락오면 예의상 대답해주기도 좀 긔찮;;
외롭다는 느낌도 생각하기 나름인것같아요
가끔 길거리서 다정한 커플들보면 부럽긴한데
애인생겨도 말대답해줘야한다 생각하면 부러움도 싹 사라집니다;;
예전 여친 잇을때도 말좀 하라고 많이 혼낫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열심개발자
IP 183.♡.249.186
03-13 2021-03-13 21:04:17
·
운동도 좋아요. ㅎㅎ
meikim
IP 211.♡.137.1
03-13 2021-03-13 21:19:11
·
40대 아이 하나 결혼한 가장은 외로운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 내가 원하는걸 할 수 있는 시간은 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시간 한두시간 뿐입니다. 나머지는 철저히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야 하죠.
/Vollago
10분만더
IP 118.♡.197.93
03-13 2021-03-13 22:14:17
·
지방 남초 도시에 사는 독거노인사람은 더 외롭습니다.. ㅠ
토루코막토
IP 223.♡.34.253
03-13 2021-03-13 22:23:23
·
햇볕 보면서 걷기 또는 운동,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세요. 힘 내시고요.
강해지는돌덩이
IP 182.♡.229.166
03-13 2021-03-13 22:25:28
·
저도 비슷합니다. 이제 곧 봄인데 산책도 하면서 여유를 느껴 보아요
별이빛나는
IP 121.♡.96.105
03-13 2021-03-13 22:32:53
·
결혼하고 나니 가금은 혼자있고 싶을때가 많아요 ㅠㅠ
크르릉야옹
IP 120.♡.78.178
03-13 2021-03-13 22:36:45
·
다름 사람이 더 어렵고 힘들다고, 내가 힘나고 덜 외로워지는 건 아니니까요.
힘내셔요. 저는 종종 밤산책을 나갑니다.
그래도 집안에서 외로움을 곱씹는거보단 밖에 나가서 움직이면 조금이나마 괜찮더라구요.
살맛난다
IP 126.♡.70.147
03-13 2021-03-13 22:37:19
·
새싹보리님도 화이팅!
오레오밀쉐
IP 222.♡.190.227
03-13 2021-03-13 22:51:49
·
저도 그런시기가 있었는데
부모님 찾아뵙거나 동호회 운동 아님 반려동물 아님 학원
누구라도 만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시는것 추천해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동주리
IP 211.♡.59.146
03-13 2021-03-13 22:56:39
·
아는 남자분이 라틴댄스 시작해서 어느덧 15년 이상 갈고 닦은 고수가 되어 주말밤마다 출정하던데 보기 좋더라구요.
자기 외모에 여자들이 그냥 저냥 응하다가 한곡 딱 춰보면 고수의 풍모를 느끼고 아주 적극적으로 춤춘다며(연애말고 춤만) 그런 취미 하나 꾸준하게 해보심이...
은의단검
IP 119.♡.149.10
03-13 2021-03-13 22:56:40 / 수정일: 2021-03-13 23:02:33
·
중등 임용본다고 10년가까이 매달리다 최근에는 연락도 끊긴 친구 생각나네요.. 이제 우리나이 40다됐는데..
papac
IP 182.♡.108.211
03-13 2021-03-13 22:57:57
·
상황도 감정은 주관적이니까요. 힘드시다면 그게 팩트지요. 이유도 있을겁니다. 저도 계절이 바뀔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턴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잘 버텨내시길 응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s
IP 211.♡.197.131
03-13 2021-03-13 23:06:44
·
외로움은 자연스러운거잖아요. 나누고 또 힘을 얻고 그래요. 부디 푹 주무시길 바래요.
미아미아
IP 222.♡.196.51
03-13 2021-03-13 23:10:46
·
자전거 강추합니다
한동아리
IP 39.♡.237.250
03-13 2021-03-13 23:12:32
·
힘내십시오. 화이팅!
날으는_달구지
IP 211.♡.190.207
03-13 2021-03-13 23:14:43
·
30대면 연애하기 좋은나이 입니다.
기회는 천지에 깔렸어요...
그걸 잘 모르겠다시면...
당장 연애를 목적으로 하지마시고 사람을 만나본다는 생각으로 모임을 나가세요.
취미도 없고 해서 어느모임 나가야할지 모르겠으면
지역 2030모임 3040모임을 가세요(2030추천)
그렇게 만나서 놀다보면 연인은 몰라도 여사친 정도는 생겨요.
그렇게 만나 놀다... 여자사람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법도 깨닫고 썸도 타고 연애에 대하여 감잡아가는겁니다.
시작하지 않고 혼자 외롭다고 방에 있으면 앞으로도 장담할 수 없어요.
진짜 좋은 나이에요.
첫술에 배부를 생각하지 마시고 연애 많이해보세요.
쓸때없이 쫄지도 말고 매사 용기있고 당당하게
까일꺼 걱정마시고 무턱대고는말고 적당히 친해지면 솔직하게 말도 해보고 까이면 어때요 까짓거 쪽팔리고 말지
(아무한테나 막 들이대란 말은 아닙니다)
연애를 해봐야 늡니다.. 이성에 대한 안목도 늘고...
그러다 이사람이다 싶음 잡는겁니다.
제일 안좋은 사람은 찌질하게 궁상떨며 자기를 낮추는 사람입니다.
연애는 동등한 입장해서 하는거니 쫄지 마시고...
의외로 연애를 시작하는데 사회초년생? 금전적능력 상관없습니다.
결혼이라면 다른문제지만요
연애좋아요. 해보면 삶이 달라져요. 결혼은 몰라도 연애는 하고 살아요~
진지하게 술한잔 하고싶네요
MentalisT
IP 61.♡.7.124
03-13 2021-03-13 23:16:27 / 수정일: 2021-03-13 23:17:26
·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봄은 옵니다. 지금은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신을 위해 시간을 써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동네 뒷산을 한번 오르고 우리 동네 카페 투어도 해보고 미뤄뒀던 책도 한번 읽어보고 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써보세요.

물론 심적으로 쫓기고 인적 네트워크도 많이 끊어지고 또 해야할 일은 태산같고 그래서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도 똑 같다고 말은 못하지만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걱정은 하면 계속 더 커지고 사람을 힘들고 지치게 만듭니다. 내일의 걱정을 하루쯤 멈추고 나를 위해 시간을 쓰면 그 걱정이 리셋됩니다. 잠시 벗어나 있을 수 있는 나만의 무언가를 찾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hacannara
IP 50.♡.70.177
03-13 2021-03-13 23:21:07
·
아무 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죠.
forMD
IP 119.♡.122.42
03-13 2021-03-13 23:26:48
·
요즘은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세상입니다. 실업률이 정말 최악이예요.
츠리스토
IP 182.♡.119.232
03-13 2021-03-13 23:35:29
·
토닥토닥...

혼자서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돈이 많지 않아도 내가 만족하고 살 수 있으면 부족한 건 아니예요.

평안한 밤 보내세요 :)
주시나
IP 116.♡.199.46
03-14 2021-03-14 00:11:39
·
화이팅!
nonobody
IP 112.♡.36.231
03-14 2021-03-14 00:15:48 / 수정일: 2021-03-14 00:16:47
·
일단 밖에 나가서

단체,모임,강의 가입해보세요.
(홈플러스 문화클래스 같은..드럼이나..이런거요)

해보고 싶으신거.

딱 한 달만 한다고 생각하시고.
뷰2뷰3분실
IP 210.♡.61.133
03-14 2021-03-14 00:16:57
·
같은나이 같은심정으로 같은시간을 살아가고있군요. 저는 그냥 개의치않고 지내려고합니다. 저도 토요일인데 말한마디 안했군요. 혼자 뉴스보면서 욕한거 말고는... 아무튼 이런게 외롭다기보다 그냥 즐기려고생각하면 편한거같습니다.
닭껍질구이
IP 125.♡.209.85
03-14 2021-03-14 00:21:13
·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남들 하는건 다해야하는거 같아요...
제닉네임입니다
IP 180.♡.195.58
03-14 2021-03-14 00:30:16
·
40대인 저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나 그게 삶입니다... 삶이 그런겁니다. 버티며 사는 게 삶입니다. 버텨내셔요.
Nomark
IP 1.♡.146.17
03-14 2021-03-14 00:40:16
·
저도 좋아하시는 주제로 사적인 모임을 일단 즐기심을 추천드립니다.
사생활에서 흥이나야 직장이나 다른 분야에서도 힘이나죠.
danielmint
IP 210.♡.198.15
03-14 2021-03-14 00:47:31
·
저도 그래요 ㅎㅎ 모임 나가는 것도 이젠 귀찮고 ㅎㅎ
notnull원해
IP 222.♡.18.155
03-14 2021-03-14 00:49:20 / 수정일: 2021-03-14 00:50:25
·
김치가 애매하게 익으면 상한 김치죠.
그 애매함의 순간을 넘어서는 순간
강력한 새로운 익힘맛 인생이 펼쳐집니다.
외로움에 사묻히세요. 팍팍. 더욱.
어느 그 유부 형님들은 그 외로움을 느끼고 싶어도 육아에 치여 못느끼죠.
좋은점도 봤음해요.
아마 아티스트들은 이런 감정을 생산적으로 하여 문학을 만들든 음악을 만들든 하겠지만,
우린 좀 비생산적이긴해도 그런데로의 괜찮은 갬성이란걸 알아줬음 합니다.
nam3738
IP 211.♡.188.235
03-14 2021-03-14 01:07:46 / 수정일: 2021-03-14 01:14:17
·
저는 배우자가 있어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노력을 해봤는데 그중 가장 괜찮은 게 독서와 등산입니다.
일단 독서는 사람도 좀 있고 약간 소란스러운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하는 독서.
스타벅스가 딱 공간도 넓고 사람도 어느정도 있고 해서 추천드립니다. 아예 책을 읽으라는 높은 테이블로 된 긴 좌석도 있어요. 책도 잘 읽히고 눈 아프면 좀 쉬었다가 또 읽고 쉴 때는 마음도 정리되고... 스케줄도 좀 정리하고 하다보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아 내가 그래도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살고 있구나.. 싶죠.

그리고 등산도 추천 드립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왕복 3시간, 4시간 5시간 차츰 늘려가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데.. 한두번 가니까 아픈 허리가 좋아지고 활력이 생기는거 같아 주말에 왠만하면 짧게라도 갑니다. 김밥이나 컵라면, 샌드위치, 음료수 등을 싸가서 먹는 것도 소소한 재미지요. 햇빛도 많이 받다보니 왠지 기분도 좋아지고 주말에 등산다녀오면 다음 한 주 컨디션 좀 더 낫더군요.

p.s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 생기면 쪽지에 적어 여자분께 전달해보세요. 부담주지 않으면서 마음으로 와닿는 쪽지가 가장 괜찮은 방법이라고... 갑자기 들은게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카페나 산에서 마음에 계시는 분이 생기신다면...
특수부대
IP 142.♡.61.48
03-14 2021-03-14 01:38:19
·
저도 같아요 ㅠㅠ 힘내세요 다들
구름빵
IP 220.♡.96.250
03-14 2021-03-14 01:47:48 / 수정일: 2021-03-14 13:07:50
·
“I am in the dark”라고 알파치노가 “여인의 향기”에서 불운한 삶을 자살로 벗어나기 위해 외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능력으로 불행에 빠질뻔한 학생의 인생을 구해줍니다.

불행하고 힘들더라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을 수 있습니다. 힘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랑크샴락
IP 125.♡.80.72
03-14 2021-03-14 01:51:14
·
그것도 즐겨 보세요 혼자서도 잘 놀아야 누군가와도 잘 놀수있더라고요
아니면 사실 누군가 만나 소득없는 감정 소비가 될가 귀찮으신건 아니세요??
JOY-K
IP 39.♡.230.26
03-14 2021-03-14 01:57:47
·
같이 이야기도 하고 웃고 떠들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그쵸?
적수73
IP 106.♡.192.56
03-14 2021-03-14 02:32:11
·
슬럼프=벽 앞에 실력이 쌓이는 시간, 일지도
저도 수차례 겪어봤지만 그 벽 하나하나 넘을때마다 희열도 컸습니다
꾸준히 힘내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으로👍
움니아
IP 58.♡.153.179
03-14 2021-03-14 03:09:43
·
그런 30대가 부러운 우울한 40대가 응원합니다
안경닦끼
IP 49.♡.153.204
03-14 2021-03-14 03:13:11
·
화이팅이애영
멍토로
IP 37.♡.192.206
03-14 2021-03-14 04:24:08
·
대부분 40대가 그리워하는 30대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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