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복 수사하던 검사가 이영복 변호인이 되었고 다시 엘시티 대표가 됐다고 mbc 뉴스에 나오네요. 이름이 강경협 일주일에 세네번 구치소로 이영복 찾아가서 지시 받는다네요 오늘도 구치소 찾아갔다고 영화는 아무것도 아닌 현실이네요. 국힘은 오늘도 이런 똥들한테 lh를 맡기라네요 ㅋ
나중에 변호사 개업 못하게 하고 그냥 판검사로 끝나게
변호사 해서 돈 벌고 싶으면 애시당초에 그냥 변호사만 하든가
썩어 문드러 질대로 문드러 진거죠
건설업자랑 같이 일반 여성 겁탈한
윤중천 게이트만 봐도 알수있지요.
이런 짓꺼리들을 하고 있어서 수사를 안하고 있었나 봅니다
개혁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