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나면 연초에 무조건 바꾸는 것 중에 하나가 후라이팬입니다
코팅이 벗겨졌든 안 벗겨졌든 무조건 바꿉니다
아무리 늦어도 그 다음해에는 무조건 바꾸는데 주변에서 너무 자주 바꾸는 거라고 하네요
제가 너무 자주 바꾸는 걸까요
다들 후라이팬 교체 시기가 어떻게들 되시는가요?
뭘 보고 교체들을 하십니까?
후라이팬의 어떤 상태를 보고???
생각이 나면 연초에 무조건 바꾸는 것 중에 하나가 후라이팬입니다
코팅이 벗겨졌든 안 벗겨졌든 무조건 바꿉니다
아무리 늦어도 그 다음해에는 무조건 바꾸는데 주변에서 너무 자주 바꾸는 거라고 하네요
제가 너무 자주 바꾸는 걸까요
다들 후라이팬 교체 시기가 어떻게들 되시는가요?
뭘 보고 교체들을 하십니까?
후라이팬의 어떤 상태를 보고???
평생 쓸듯 합니다.
계란후라이는 여전히 스탠후라이팬이랑 나눠먹는 중ㅠ
예열을 하고 기름도 온도가 오르면 안붙는다고 하는데 여전히 제가 쓰는 쿡에버 제품은 붙습니다.
희한하게 무쇠팬을 쓰면 안붙어요. 스텐보다 좀 오래 예열해야 하고 기름도 좀 더 둘러야 하지만
더 바삭하게 되고 눌러붙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안썼더니 녹이 슬어서 다시 시즈닝하기 전까진 못쓰겠네요
플라스틱은 한번 쓰고 버리고 하는데 1-2년이라도 맘 편한게 장땡이죠. 1-2년 쓰면 당장 쓰는데 지장 없어도 첨샀을때 처럼 깨끗하지는 않죠.
너무 비싼 후라이판만 아니라면 그냥 지금 처럼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볶음밥을 볶아도 맛이 다릅니다. 매번 씻어서 기름 발라둬야 하는 것이 좀 귀찮지만.
올리브유는 180입니다 스텐팬 2~3분 정도 가열하면 200도 이상 올라가니 안좋아요
카놀라유나 해바라기씨유등을 사용하세요
편하게 2~3분 중불로 예열후 1분 식히고 기름 두르고 약불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테팔이는 6개월쓰고 버립니다.
코팅 벗겨지면 그냥 쇠수세미로 박박 밀고 계속 쓰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ㅎㅎ
대신 고급형입니다
그거 금방 벗겨져서 음식 속으로 다 들어갈텐데요.
바꿀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