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만 있는 건물입니다. 늘 쓰는 사람들만 쓰겠죠
자기꺼 응가로 막힐 수 있자나요. 그럼 화장실 비치된 공구로 해결 하고 가야죠. 전 그럽니다
자기 집에서도 막히면 그냥 두는지???
안 그러신 분들이 있으셔서 궁금해서 그럽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자기꺼 자랑 하고 싶으 셔서 그런건지?
초등학교때 교과서에서 배운적이 없어서?
청소 비용이 관리비에 포함 됬으니 청소 도우미 분께서 하실꺼니깐? ( 다만 장시간 화장실서 냄새와 불특정인의 심각한 충격을 줌)
고양이 한테 배워야 합니다. 흔적을 남기지 말아야함
어짜피 응가 방치 하고 그냥 가시는 분들도 남의 응가 보고 행복 하시지는 않을거자나요!!!
/Vollago
어믄.... 옆사로 사람한데 피해를 줄수도.........
막히면 제발 건드리지 말고... 전화달라고..
어설픈 시도는 지옥이 펼쳐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