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방송에서 잠깐 드럼 장면 나오는거 봤을때는 못쳤는데....
이제 기본기 다 갖추고 바운스 리듬이나 페달 더블등등 다이나믹도 다 갖추고 있네요
드럼이 눈에 익어 바로 레슨샘이 누군지 알았습니다.
YG뮤지션 전담 세션 프로 세션 드러머 " 이정훈 " 님 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세션 드러머에요.
레슨쌤 따라 터치가 진짜 아주 진짜 많이 발전했습니다.
스트레이트는 해도 바운스 리듬 따라오고 쪼개기 쉽지 않거든요.
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막 아마추어라 보기도 어려워졌고
중급에 가까운 실력인거 같습니다. 막 릭이나 하진 않아도 곡 카피하고 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 중간중간 아쉬운 느낌이 보이긴 하는데
캬~~~ 진짜 불과 몇년전 콘서트때 드럼 둥둥할때랑 너무 다른 레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