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게량드 소금은 우리나라 뻘밭을 개간해 바닥을 뻘만 다져서 만든 예전 방식의 천일염일 뿐입니다 ㅎㅎ 그게 발전해서 사기 깔다 장판 깐게 지금의 새하얀 소금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몇몇 염전에서 토판염이라고 만들어 파는데 비싸게 팝니다. 사실 투입비는 우리나라의 일반 천일염이 가장 많구요. 히말라야 암염은 수입할때 키로당 단가가 백원대 미만입니다. ㄷ ㄷ ㄷ 삼십키로에 삼천원 뿐이 안해요 . 호주산 천일염도 비슷한 단가구요.
결론 전세계 소금중에 서남해안 천일염이 최고등급이며 투입되는 시간과 인건비 시설비등이 가장 비싼 고급품이라는 사실. 프라스 게량드 소금은 우리나라 토판염과 똑같지만 일주일 이상을 채취하지 않아 더 딱딱해진 상태일 뿐이라 비쌀 이유가 전혀 눈 꼽만큼도 없다는 사실 입니다.
한주소금 일명 정제염은 맛소금의 원료이며 많은 공산품에 첨가됩니다. 바닷물을 전기분해하여 염도 99% 정도로 일정한 비율로 나옵니다. 하지만 미네랄과 무기질이 많은 천일염 종류에 비해 건강에 해롭다는게 의학계의 정설입니다.
맛소금도 맛이 좋아집니다 !
일단 구매하시고 고심을...ㅎㅎ
프랑스제 게랑드 소금도 찾아보세요.
특이한 소금이 있는데 페루에 "마라스" 소금이라는게 있어요. 암염층을 통과해 나온 지하수를 고산지대 염전에서 천일염으로 만든건데, 인생 소금입니다.
사실 천일염보다 그게 더 안전하죠.
미원소금이라 맛없는게 이상하지만요 ㅎㅎ
또 검색해보니 영국에서는 가격이 싸네요.
한번 드셔보셔요
그게 발전해서 사기 깔다 장판 깐게 지금의 새하얀 소금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몇몇 염전에서 토판염이라고 만들어 파는데 비싸게 팝니다.
사실 투입비는 우리나라의 일반 천일염이 가장 많구요.
히말라야 암염은 수입할때 키로당 단가가 백원대 미만입니다. ㄷ ㄷ ㄷ 삼십키로에 삼천원 뿐이 안해요 .
호주산 천일염도 비슷한 단가구요.
결론 전세계 소금중에 서남해안 천일염이 최고등급이며 투입되는 시간과 인건비 시설비등이 가장 비싼 고급품이라는 사실.
프라스 게량드 소금은 우리나라 토판염과 똑같지만 일주일 이상을 채취하지 않아 더 딱딱해진 상태일 뿐이라 비쌀 이유가 전혀 눈 꼽만큼도 없다는 사실 입니다.
한주소금 일명 정제염은 맛소금의 원료이며 많은 공산품에 첨가됩니다. 바닷물을 전기분해하여 염도 99% 정도로 일정한 비율로 나옵니다. 하지만 미네랄과 무기질이 많은 천일염 종류에 비해 건강에 해롭다는게 의학계의 정설입니다.
미네랄과 무기질은 조리할 때 쓰이는 물이나 다른 식재료에도 충분히 많습니다. 소금은 짜면 되고 간이 안맞으면 적게 넣으면 됩니다.
천일염에 미네랄이래봐야 일일 영양섭취량으로 보면 좁쌀 하나도 안되는 양일텐데요.
그게 건강을 좌우할 수 있을까요?
정제소금이 유해하다는건 엉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