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좋으면 10년..
지금처럼 간다면 5년? 정도 봅니다.
그 이후로는 정말 모르겠어요.
나는 스스로 예전과 다름없다라고 생각해도
그건 나이먹는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은 감정일뿐이지..
나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은 많이 바뀌고 있음을 직시해야죠..
같은 회사에 몇 달전 퇴직한 부장이..
이력서 내는데 마다 나이때문에 걸러져서..
정말 갈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저는 운좋으면 10년..
지금처럼 간다면 5년? 정도 봅니다.
그 이후로는 정말 모르겠어요.
나는 스스로 예전과 다름없다라고 생각해도
그건 나이먹는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은 감정일뿐이지..
나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은 많이 바뀌고 있음을 직시해야죠..
같은 회사에 몇 달전 퇴직한 부장이..
이력서 내는데 마다 나이때문에 걸러져서..
정말 갈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50대 되면 나간다는 생각하고 다닙니다.
월급 70%저축 중인데 아직까지 변경계획 없습니다.
정년 이후 계획을 미리 세우고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위해....
다들 나가면 지옥이라는걸 알기에 버티는데..회사에서는 자르지못해안달입니다.
시험도 만들고 상시평가라는것도 하고
신규인력이 들어와야 밀려 날텐데 들어오는 인력의 양과 질이 낮아서
이번에 67년생까지 명퇴 신청받은 모양인데 사양 산업이라 그리 길어보이지 않습니다.
다행히 오라는 곳이 있어서 이직 처우 협상 중이네여
가서 또 한 5년만 버틴다는 자세로 있어볼라고요
정년보장되는 곳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네요
제 생각보다는 오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시즌이라서 평가 나온걸 보니.. 알아서 나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앞으로 멀 할지도 모르겠구.. 막막하네요 ㅜㅜ
/Vollago
전 가업이 있는데 식당노가다라 퇴직후 할 생각인데....요즘에 빡친일이 많아 그만하고 싶은데
사실 직장이 편해요 ^^; 회사서는 제가 어린편이라 나이에 대해서는 관대한편인것 같아요
(아마 기존직원들의 카르텔같은걸로 보임)
외국계라고하고, 중소기업 기업이라고 읽습니다.
공식 정년은 환갑(61세)인데, 아직 정년퇴사하신 분 없습니다.(환갑잔치 회사에서 했습니다.)
사우회 내규에 본인 칠순(70세)가 정해져 있습니다.
중도 퇴사했던 사람은 사기꾼(경찰이 잡아감), 퇴직서 2년 넘게 5번은 제출 했음....
회사에서 짤리기를 바라는 1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