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초월19) 日 여학생 속옷검사 어떻게 하나 했더니.. ㅎ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48515CLIEN
이게 보배 뿐만아니라 성인짤과 기레기의 적절한 콜라보로 이루어진 글이군요
일단 기사부터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사에 대해여
제목 : 日 나가사키 국공립 학교 60%, 속옷 '흰색' 확인 논란
https://www.nocutnews.co.kr/news/5510863
下着「白」を6割が指定 長崎 県立高校と国公立中学校
제목 : 속옷 '흰색'으로 6할이 지정 나가사키현립고등학교와 중학교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305/k10012898081000.html
구글번역으로도 문제 없이 읽히므로 따로 번역은 하지 않고 간단하게 요약하면
1. 교육위원회에서 속옷지정이나 검사방법이 인권 문제가 될수 있기때문에 검토 하라는 요청을 보냄
2. 조사해보니 현재 나가사키현립 고교 와 공립중학교의 58%가 속옷은 흰색으로 지정중
3. 이게 속옷문제 뿐만아니라 전국 적으로 학교의 규제 및 지도 방안의 변경을 하다보니 나오게 된 문제를 검토 및 수정중이라는것
.. 보면 기존에 있었던 학칙이 오래 되서 바꿔야한다는 내용이 중점으로 되어있네요.
뭔가 변태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제목으로 장난질 + 내용을 전문 번역이 아닌 필요 내용과 자극적 단어 사용을 했네요.
# 글과 함께 올라오는 짤방에 대하여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밑에 워터마크의 MGS는 프레스티지지 그룹에서 만든 MGSTAGE라는 AV 판매 사이트입니다.
작품 자제는 SOD의 ひざ下パンツの女子校生 ( 무릎 아래 팬티의 여자 학교 ) 라는 작품으로 2011년 발매된 작품입니다.
따라서 기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양이가 쓴글입니다 판사님
.. 아앗 고양이가!!
단어를 봤을때 원래 뜻보다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되는 부분이 다른경우가 왕왕 있지 않습니까.
와~ 일본 여자 속옷에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존경합니다.
@Castle님
고양이가 쓴글입니다!!
그전까지는 학생들 속옷 색깔을 확인했단걸까요;
뭐 지금의 인권도 그렇지만 그시절의 일본인권은..
일단 AV 가 포르노라는 이유좀 말해주시죠 ?
댓글 삭제하셔서 원본 내용 남깁니다.
최소한 제가 품번공유나 야한짤을 올리지 않는다고 분명 말씀드리고 그 기준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 글중에서 저속하다는 부분이 어떤부분인가요 ? 퍼온글이 AV관련인가요 ?
그리고 이런 저속한글이라니요 ? 지금 확산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기 위해서 작성한건데 어디가 저속한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Good !
제가 고딩때야 20여년 전이긴 하고(그래도 90년대) 요즘 세상에도 저딴 짓 하면야 교사도 감히 살아남지 못하겠지만 저희 때는 진짜 속옷 색깔로 단속을 했거든요.
선도부 남자 교사 새끼가 검사하겠답시고 블라우스 위로 브래지어 라인 따라서 지휘봉으로 그어가면서 색깔 확인하고 이지랄... 지금도 그 소름끼치는 느낌 생각하면 아오... 그 새끼 어디 길에서 만나면 진짜 아오 거시기 뽑아내고 죽이고 싶네요.
참고로 저희는 그 때 스타킹 색깔 검사도 했습니다. 겨울 스타킹은 무조건 불투명 검은 스타킹을 신어야 하고, 살이 비치는 일반 검은 스타킹을 신으면 성인용이라면서 매타작... (이유는 남자선생들이 성적으로 유혹당한다고... 미친것들)
지하철 타면 그 똑같은 비비안 스타킹 신은 여자들이 천지삐까리인데, 그러면 볼 때마다 꼴리고 서서 니들 출근은 어떻게 하냐, 정상적으로 생활은 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고 싶었네요.
특히 선도부 남자 교사라고 하면 보통 학교에서 폭력 1,2 순위를 다투는 이미지였으니까요.
토닥토닥.
한국 얘기 맞고요. 제가 고딩때 당했던 일이니 90년대 얘기긴 합니다... 솔직히 당시 당했던 것들 생각하면 책한권 쓰죠. 당시 남자 교사들 중에 변태가 많았습니다.
일본이 교권이 많이 떨어져서 AV같이 남자교사가 했다가는 사회 반발이 엄청납니다.
개중에는 그거 가지고 테클거는 사람도 있을테니...
한국도 교칙으로 속옷색을 지정해둔곳이 아직 있나보더라구요 ㅎㄷ.
번역이라고 가져온게 딴 소리라든가 그런 게 심심치 않죠. 이것도 2011년 작품 사진을 집어넣고 어그로라니요.
펌글러들 중에 관종은 꼭 상수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퍼왔을 뿐이라고 책임 회피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