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alisT님 매매무라는 제대로 먹어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매매=단디=똑디(제대로=단단히=똑똑히) 세가지가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것 같아요. 오이야는 오냐~인데 알았다 등의 의미가 있고요. 대답의 의미로 쓴게 아니라면 그냥 뭐.. 다녀올께 등의 의미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시언이 부산갔던 예능에서 보여준거 처럼 식당 같은데 가서 주문할때 사장님~,이모~라고 안하고 손 살짝 들고 큰 목소리로 예~??라고 하듯이...
kamain
IP 223.♡.19.105
03-07
2021-03-07 1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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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티지!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하..나
IP 210.♡.223.46
03-08
2021-03-08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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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변수님 "오냐" 를 친근하게 쓴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하..나
IP 210.♡.223.46
03-08
2021-03-08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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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변수님 상당히 시적인 표현이었군요. ^^
IP 223.♡.164.211
03-07
2021-03-07 1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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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는 바로 못알아 들었네요 ㅋ
짜수틴
IP 114.♡.45.167
03-07
2021-03-07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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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단디해라"도 한마디 있었을듯한.. ㅎㅎ
급해요급해
IP 220.♡.218.161
03-07
2021-03-07 1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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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절반은 아무리 생각해도 연상이 안되네요 ㅋㅋㅋ
알아야면장
IP 188.♡.46.165
03-07
2021-03-07 17: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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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갈라무라....는 안 썻고 농갈라무라는 써봤...ㅋㅋㅋ
IP 222.♡.165.70
03-07
2021-03-07 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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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듣겠는데, 일단 사진은 컨셉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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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희는 똥갈라먹다 대신 농갈라먹다
타무라 혹은 타가무라
도 가능합니다
똑같이갈라먹어라
알겠다
딱 나눠먹어라
그래
이런 뜻 아닌가요?
쪼개서 먹어라..
오이야는 뭐죠? ㅋ
똥갈라무라 --> 잘 갈라서 먹으렴
오이야 --> 그래 고마워
똥갈라무라 = 똑 잘라서 먹어라
오이야 = 제가 알기론 응~이란 대답인데 뭘까요?
물에 타먹어라
????
나눠먹어라
나눠먹어라 비슷한느낌
????
섞어먹어라
녹여먹어라
거주하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똥갈라 무라 -> 농갈라무라라는 자매품도 있지만 똑 부러뜨려먹어라..
오이야 -> 오냐~
똑 잘라서 먹어라
오냐
다 맞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저 중에 하나가 맞습니다.
매매무라=깨끗하게 싹 긁어먹어라? 아 챙겨먹어라도 되겠네요
상황마다 달라요
제가 보기엔 일부러 웃기려고 컨셉잡고 찍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래 발음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저 발음이 일반적인 발음은 아이고,
설사 발음을 저래 한다캐도, 쓸찌게까지 저래 쓰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쓸찌게=> 글로 쓸때에도 or 글로 쓸적에도..ㅎㅎ
똥갈라무라 동갈라 먹어라 똑같이 나누어먹어라
스까무라 섞어먹어라
노카무라 녹여먹어라
매매무라 열심히 남기지말고 든든히먹어라
오이야 오냐
아침빰으로는 날 찹떤데.. 마 옷 단디이 입꼬 감기 조심하소~
태아무라 = (커피믹스 같은것들 먹듯이) 물에 타서 먹어라.
매매무라 = 꼼꼼하게 챙겨 먹어라. (치킨 같은거 먹는다면 뼈만 남기고 살붙어 있는거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나나무라 = 나눠먹어라.
똥갈라무라 = (농갈라무라) = 나눠먹어라.
오이야 = 오냐
스까무라 = 잘 섞어서 먹어라.
노카무라 = 잘 녹혀서 먹어라.
저도 경상도(대구) 토박이고 이제 50년 다 되 갑니다만. 사투리가 쓰는게 저렇게 쓰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대파무라인지 데파무라인지 디파무라 인지 긴가민가 하네요..^^;;; 원래 데워서 이지 싶은ㄷ.. 흠...
암튼 대략 이런뜻이 맞을겁니다. ㅋ
"대파무라" 보다는 "데파무라"에 가깝죠.
"태아무라"도 "테아무라"에 가깝고
"매매무라"는 "매매"와 "메메"의 중간 발음.
"스까무라"도 "서까무라"와 "스까무라"의 중간발음.
떠사무라 아입니까?
대파무라 --> 데파무라
똥갈라무라 --> 농갈라무라
태아무라 --> 타무라
가 더 자연스럽네요.
대파무라랑 태아무라는 쓰는 방법이 달라도 발음이 비슷하니까 상관없는데
저도 똥갈라무라보다 농가무라가 훨씬 더 익숙합니다 ㅋㅋㅋ
데워먹어라 -> 뎁혀먹어라 -> 데펴먹어라 -> 데파먹어라 -> 데파무라 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ㅎㅎ
매에\매_무우\라_
단_디!무우\라_
쓱.까!무우\라_
서마일 해지는 주말 오후입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좋은 말로 아주 오랫동아ㄴ 교류가 많아서...??
똑같이..라거나 나눈다..는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똥가무라: 뚝 부러뜨려서 먹어라
갈라무라: 나눠먹얼른 뜻인데
똥갈라무라는 뚝부러뜨려서 갈라먹으라란 합성어 아닌가 하네요.
갱상도분 제말이 긴교 아인교?
타 먹어라
똑 갈라 멀어라
녹혀 먹어라
나누어 먹어라
섞어 먹어라
매매무라
오이야는 뭘까요?
매매=단디=똑디(제대로=단단히=똑똑히) 세가지가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것 같아요.
오이야는 오냐~인데 알았다 등의 의미가 있고요. 대답의 의미로 쓴게 아니라면 그냥 뭐.. 다녀올께 등의 의미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시언이 부산갔던 예능에서 보여준거 처럼 식당 같은데 가서 주문할때 사장님~,이모~라고 안하고 손 살짝 들고 큰 목소리로 예~??라고 하듯이...
"오냐" 를 친근하게 쓴겁니다.
상당히 시적인 표현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