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의하게 이어폰 단자가 노트북 접히는 공간에 들어간채로 노트북을 접다보니
맥북 로고 써있는 하단 유리 베젤에 크랙이 생겼네요
부분 교체는 안되고, 디스플레이 교체 50만원 넘길래 그냥 왔습니다.ㅜㅜ
화면에는 영향이 없고해서, 아래 사진 촬영 후에 일단 스카치 테이프로 덧붙여 놓긴 했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크랙이 번지지 않으면 좋겠네요.
다들 노트북 접을때 사이 공간에 이물질 조심 하시길.ㅜㅜ!
부주의하게 이어폰 단자가 노트북 접히는 공간에 들어간채로 노트북을 접다보니
맥북 로고 써있는 하단 유리 베젤에 크랙이 생겼네요
부분 교체는 안되고, 디스플레이 교체 50만원 넘길래 그냥 왔습니다.ㅜㅜ
화면에는 영향이 없고해서, 아래 사진 촬영 후에 일단 스카치 테이프로 덧붙여 놓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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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이 번지지 않으면 좋겠네요.
다들 노트북 접을때 사이 공간에 이물질 조심 하시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