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자인 이성미는 “니네는 애도 안 낳았잖아”라며 넘치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고 이경실은 “혼자 사는 애들 이런 거라도 이겨야지”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
기사의 몇줄 퍼온건데 골때리는 그녀들 방송에서
불타는청춘 팀 보고 저렇게 얘기했더라구요
이젠 좀 그냥 목소리 크고 말싸가지 없게하는걸
걸크러시로 포장 안했으면 하네요...
다른커뮤 검색해보니 비슷한 반응이네요
"연장자인 이성미는 “니네는 애도 안 낳았잖아”라며 넘치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고 이경실은 “혼자 사는 애들 이런 거라도 이겨야지”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
기사의 몇줄 퍼온건데 골때리는 그녀들 방송에서
불타는청춘 팀 보고 저렇게 얘기했더라구요
이젠 좀 그냥 목소리 크고 말싸가지 없게하는걸
걸크러시로 포장 안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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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방송 나와서 이야기한게 더 기가 찼습니다
티비를 안 보니 뭔 소린지 하나도 몰겠네요
나오는 박장군이라 불리우는 박선영 입니다
실력자체가 급이 달라서요
박선영 빼곤 개그우먼팀이 더잘하는데
박선영이 메시급의 활약을 해서
저러는 거에요
tv 나와서 자기 자식한테도 말안들으면 쌍욕하고 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데요.
예전에는 상대방 비하하면서 그걸 개그라고 웃기고 했는데, 지금 보니 참 천박하네요.
이성미씨 결혼 안한줄 알았는데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