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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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일론 머스크가 곧 제작하겠다고 컨셉 이미지를 공개한적 있지만
결국 2021년 3월 2일자로 특허 등록한 카모플라쥬 태양광 패널입니다.
투스칸 슬레이트 스타일의 패널이 가능해지면서 위 컨셉 이미지같은 태양광 지붕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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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일론 머스크가 곧 제작하겠다고 컨셉 이미지를 공개한적 있지만
결국 2021년 3월 2일자로 특허 등록한 카모플라쥬 태양광 패널입니다.
투스칸 슬레이트 스타일의 패널이 가능해지면서 위 컨셉 이미지같은 태양광 지붕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네 전체 이미지 조화를 중요시하는거라 마당 잔디만 안 깎아도 말나오죠.
1-2년내로 설치 의향이 있는 제 입장에서도 눈에 띄는 패널보다는 지붕형식이 더 끌리는데요.
문화나 의견 등은 자유스러울지 몰라도, 시스템적으로 특히 rule에 대해서 엄청나게 보수적이죠.
카운티 내 공동 rule 조차도 엄청나게 빡빡하게 지키고 유도리가 없어요. 시대가 변화해서 고쳐야 되는 부분도 많은데, 건들이면 큰일 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_-;
대한민국에서 "보수"라는 단어가 부정적이라 발생하는 아이러니...
까만 타일도 제가 봤을때 세련되고 고급스럽긴 한데 집 전체 분위기와 안 맞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티셔츠와 바지가 각각 명품이라도 우스꽝스러울 수 있는 조합이 있듯이요.
그렇다고 지붕 갈면서 페인트 문 창틀까지 싹 바꾸기는 비용이 부담스럽죠.
solar 관련 규정은 주마다 다른데 제가 사는 워싱턴은 HOA에서 패널 설치 자체를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단 심미적으로 마감이나 위치 등 어찌어찌하게 설치할 수 있는지는 간섭할 수 있더라고요.
다수가 안 어울린다고 본 조합이지만 틀을 깬 사람이 시도하고 난 이후엔 그 조합이 새로운 유행이 되기도 하고, 비용대비 효율만 따지면 평생 적용될 수 없는 기술이지만 누군가는 그 몇배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만족스러워 하니까요.
우스꽝스럽다는 평가를 할 수도 있겠지만, 같은걸 보고 찬사를 보내는 평가도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주관적인 영역이니 그걸로 판단할 문제도 아닌거 같구요.
특허야 출원과 등록 시점에 차이가 있다보니, 현시점에 등록이 되었으면 현세대나 전세대 디자인에 이미 적용되었지 않을까요.
그럼 무조건 이득이겠네요.
그리고 경제성은.. 프리미엄 지붕타일보다 싼걸로 알고있습니다.
@최태석님 단순히 경제성만 보면 그럴지 몰라도 정전 대비로는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제가 사는 동네도 본전 뽑으려면 20년 이상 잡아야 되고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20년이면 일반적으로 지붕의 수명이 다 되었다고 봅니다. 지붕 교체 안 하면 보험사에서 보험료를 올리던가 관련된 보장 안 해줄겁니다.
평균 만오천불 든다는데요? 파워월 만불 추가면 큰돈이죠.
그리고 5천만원 들어도 거기에 천만원 추가 안할 수도 있는거죠. 천만원 들여서 본전 뽑는데 10년 넘게 걸린다면요. 테슬라 파워월 수명 보증 기간이 7년일걸요.
https://www.solarreviews.com/blog/how-much-does-the-tesla-solar-roof-cost-compared-to-conventional-solar
그런데 지붕이 20년 수명인거 맞나요? 대충 찾아보니 짧아도 40년에 길면 100년 얘기하는데요?
https://www.bobvila.com/articles/tile-roofs/
Clay or slate tiles may last more than 100 years, while most concrete tile comes with a 50-year warranty.
아파트용도 만들어주세요.
현재는 플랙서블한 패널기술이 상용화안되서 어려운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 뉴스보니 국내기술로 구브러진 패널 개발은 된 것 같아요. 효율도 15프로정도 높아졌구요.
근데 집값이 후덜덜해지겠죠? ㅎㅎ
이미 미국에서 수천채 설치하고 있습니다.
위사진과 형태는 조금 다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