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정적구조 테스트 및 동적구조 테스트를 허투로 수개월에서 몇년을 두고 검증하며 개발하는 게 아니죠. 안전율을 더 크게 잡아두고 개발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어차피 항공기는 전체 수명주기동안 창정비를 거치며 비파괴 검사등 기골등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거칩니다.
중국제 기체가 서방제보다 저렴하게 제작되는 만큼 기체수명이 8천시간 기대수명에서 설령 5-6000시간으로 줄었다고 쳐도 나쁜 것도 아니고요.
우리도 T-50 계열의 FBW를 손을 봐보며 기체 한계까지 (정확히는 기체 강도 한계보다는 공역학적 한계에 조종사의 육체적 한계) 밀어붙여 보았습니다만 전투기용 TVC등 여러 기반 기술 부족으로 저런 것 중 다수는 못해보고 있는 겁니다.
중국이 레이더 성능이 나쁠 거다. 엔진내구성이 안좋을 거다 같은 건 손에 쥔 데이터를 보고 이야기 하는게 아닌 소문과 추즉에 기반하는 것들이고 거기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건 자유지만 한 것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 조차 평가 못하고 다른 부분으로 굳이 까내릴 일은 아니죠. 엔지니어적인 자세도 아니고요.
더트다이버
IP 220.♡.228.105
03-05
2021-03-05 11:25:08
·
@테일러77님 맞는 말씀이네요 ㅎ 실전에서 저런 고기동을 수시로 사용하진 않겠죠 :)
듀나
IP 119.♡.34.118
03-04
2021-03-04 05:04:43
·
조만간 실전에서 개털리는 상황 연출되기를...
원근법
IP 211.♡.137.85
03-04
2021-03-04 07:27:21
·
광둥성 주하이 에어쇼에서 예전부터 나오던 기종이고 실전 배치된지 4~5년된 비행기인데유
Ireland
IP 1.♡.226.162
03-04
2021-03-04 08:15:17
·
서방에서는 성능을 그리 높게 보지 않던데요~
골용진
IP 223.♡.10.101
03-04
2021-03-04 08:41:01
·
쟤는 엔진 문제가 크죠. 공돌이 갈아넣으몀 어떻게든 해결하겠죠.
라면라면
IP 221.♡.116.233
03-04
2021-03-04 09:00:53
·
카나드 달고 스텔스 성능이 얼마나 나올지...
jongwooh
IP 222.♡.176.229
03-04
2021-03-04 10:11:47
·
@라면킬러님 카나드 뿐만 아니라 수직 꼬리날개 아래 벤트럴 핀도 있죠.. 스텔스 성능을 떨어뜨리는 것만 주렁주렁 달아놨는데..
durumi!
IP 222.♡.127.189
03-04
2021-03-04 09:42:17
·
레이더 탑재기능과 미사일 성능이 한몫 하긴 하지만, 전투기의 비행성능(움직임)은 결국 실전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으로 보여 집니다. 최악의 경우 적에게 락온 되었을 경우 미사일을 회피 하는 기능이 결국 비행성능에 해당 될 수 있고, 그 선행으로 내가 적에게 락온되었다고 알려주는 레이더의 탐지 기능과 함께 우선 순위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완벽한 스텔스라면 도그파이터는 잘 모르겠지만, 마약 실전에서 도그파이드라도 할 경우는 개털릴꺼 같네요.
생긴 것만 그럴듯 하게 생겼네요. 앞에 가변익인가요?
라팔, 유파같은 델타익 전투기의 저속 안정성과 고기동 비행시 실속제어에 도움 줍니다.
혹시 기수부근의 카나드 이야기가 아니라 뒤의 델타형 주익 날개 앞부분이 뭔가 움직이는 것 같아서 가변익이냐고 하신거라면 전연플랩 Leading Edge Flap을 보신 거라고 봅니다.
많은 전투기에 양력효과 실속지연 등의 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F-15는 없지만 훌륭한 기동성 보여주고 있고요.
J-20도 LEF갖추고 있으니 본문 짤방처럼 선회 실속 방지등을 위해 움직입니다.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
이 밈에서 나오는 라팔이가 맞나요? ㄷㄷ
라팔도 카나드와 주익의 전연에 플랩이 있습니다.
J-10 가지고 TVC로 코브라 기동등 고기동 실증 수준 증명은 하는 중국입니다. J-20 엔진 문제로 그냥 평범하게 4세대기 같은 무난무난한 비행만 보여주는 건데 기체 제어 기술이 없는 건 아닙니다. J-20용 엔진이 완성 안되서 문제인거죠.
시연 같은 고기동 후 기체가 피로가 얼마나 쌓이는지도 중요하죠
기체 정적구조 테스트 및 동적구조 테스트를 허투로 수개월에서 몇년을 두고 검증하며 개발하는 게 아니죠. 안전율을 더 크게 잡아두고 개발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어차피 항공기는 전체 수명주기동안 창정비를 거치며 비파괴 검사등 기골등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거칩니다.
중국제 기체가 서방제보다 저렴하게 제작되는 만큼 기체수명이 8천시간 기대수명에서 설령 5-6000시간으로 줄었다고 쳐도 나쁜 것도 아니고요.
우리도 T-50 계열의 FBW를 손을 봐보며 기체 한계까지 (정확히는 기체 강도 한계보다는 공역학적 한계에 조종사의 육체적 한계) 밀어붙여 보았습니다만 전투기용 TVC등 여러 기반 기술 부족으로 저런 것 중 다수는 못해보고 있는 겁니다.
중국이 레이더 성능이 나쁠 거다. 엔진내구성이 안좋을 거다 같은 건 손에 쥔 데이터를 보고 이야기 하는게 아닌 소문과 추즉에 기반하는 것들이고 거기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건 자유지만 한 것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 조차 평가 못하고 다른 부분으로 굳이 까내릴 일은 아니죠. 엔지니어적인 자세도 아니고요.
실전 배치된지 4~5년된 비행기인데유
완벽한 스텔스라면 도그파이터는 잘 모르겠지만, 마약 실전에서 도그파이드라도 할 경우는 개털릴꺼 같네요.
딱, 그거네요. 전교 6등인데 반에서 4- 5등 하는 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