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비자 연장해야해서 전화하고 예약하고 하는 과정에 있는데요.
우리나라 많은 행정기관들 참 친절하고 빠르다고 느낀 적이 많은 반면
출입국사무소는... 전 같은 한국인인데도 불친절 끝판왕이라 느껴지네요.
게다가 hikorea나 이런 곳 들어가보면 과연 외국인이 혼자 가능할까 싶어요.
(특히 일부 기능은 범용 공인인증서 요구하더군요 ㅋㅋ)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한국 사는 외국인 커뮤니티에서도 악평이 많다고 하네요...
와이프 비자 연장해야해서 전화하고 예약하고 하는 과정에 있는데요.
우리나라 많은 행정기관들 참 친절하고 빠르다고 느낀 적이 많은 반면
출입국사무소는... 전 같은 한국인인데도 불친절 끝판왕이라 느껴지네요.
게다가 hikorea나 이런 곳 들어가보면 과연 외국인이 혼자 가능할까 싶어요.
(특히 일부 기능은 범용 공인인증서 요구하더군요 ㅋㅋ)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한국 사는 외국인 커뮤니티에서도 악평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도 우리나라 행정속도나 편의성은 좋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아쉬웠네요..
정말 최악의... 공공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하이코리아는 외국인들에게 무척이나 악명이 높다고 그러더라구요..
일본도 진짜 불친절의 끝 ㅋㅋ
미국 대사관에서 한국인 상대하는 한국인 (미국 시민권자?) 무지 불친절하고
미군 부대에서 일하는 한국인 (이사람들은 확실한 미국 시민권자들임) 든도 무지 불친절해요.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면접하는 미국 사람들은 그런대로 친절하더군요.
중국 대사관에 한국인 상대하는 한국 직원들은 무지무지하게 친절하더군요.
미국에 있는 한국 대사관 한국인들은 무지무지 불친절합니다. 한국인들에게 불친절한데 미국인들에겐 어쩐지 모르겠네요. 미국에 있는 외국인 상대 출입국 미국직원들은 무지무지 불친절하더군요.
그렇게 친절하던 승무원들이 중국인 들에겐 싸늘하게 대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번이나 경험했어요. 표정하고 말투가 완전히 변하더군요. 그나마 숭무원을 이해하려고 생각해낸게 중국인들이 얼마나 진상짓을 했으면 라는 거 말고는 없어요.
코로나 전에도 방문해서 비자 변경하려고 번호표 뽑고 두시간넘게 기다려서 서류접수 하려하니 스탬프 가서 받고 번호표 새로 뽑으라길래 근데 아까 번호표 뽑으며 물어볼때 그런말 없던데요... 그랬더니 '좀 더 알아보고 오세요 그럼.' 이러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