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정신건강 어떻게 관리하는 지 댓글과 방법에 대한 질문글을 보고 예전에 삶이 즐거우려면 3종류의 취미를 가지라는 글을 봤던게 생각나서 써봅니다
직접 뭔가를 만드는 취미 /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취미 / 반드시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취미
이렇게 3가지를 말하더군요
뭐 취미라는 건 결국 시간이라는 자원을 대가 없이 소비하는 행위니까... 시간 자체가 부족하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죠+그리고 취미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만큼의 돈
직접 뭔가를 만드는 취미 /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취미 / 반드시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취미
이렇게 3가지를 말하더군요
뭐 취미라는 건 결국 시간이라는 자원을 대가 없이 소비하는 행위니까... 시간 자체가 부족하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죠+그리고 취미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만큼의 돈
대충 부합은 하네요.
아니 이건 좀 아닌가요...
(정비 학원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직접 조립한뒤
수동적으로 게임과 넷플릭스를 즐기는 취미 어떤가요!
캠핑
자전거 (관리까지 직접)
또 뭐가있을까요
전 합격 인가요???
작곡(연주) / 영화(넷플릭스 등) / 사진
이로군요.
작곡이나 사진은 못해도
넷플릭스는 열심히 보니까 30% 달성!!!
직접 뭔가를 만드는 취미... 조명이나 여과기 자작한다고 난리쳤죠.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취미... 물멍이라는 단어가 있죠. 그리고 지름신도 끊임없이 오죠. 물고기부터 신종 수초, 고가 장비들....
반드시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취미... 물고기 잡으러 대한민국 수계 상류 제법 많이 돌아다녔죠. 고기 잡으러 서울에서 전라도 탐진강까지 가 봄. (버켓 리스트 중의 하나가 아마존강 가서 족대질 해 보는 것입니다.)
1타 3피였네요.
- 음악감상하기
- 밖으로 나가진 않지만 GX운동하기 (지금은 못하지만), 코로나 끝나고 은퇴하면 배낭 세계여행 계획
저는 돈이 없어도 가능한 걸로 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함으로 해서 제 존재를 스스로 증명함에 뿌듯함을 느낀달까요.
이정도면 매우 베이직하죠?!^^
직접 뭔가를 만드는 취미 /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취미 / 반드시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취미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