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읽남, 빠숑, 신사임당. 월급쟁이부자들..등 그외 몇
아파트 가격 너무 올랐는데 2023까지 더 오른다고 해서 매매하려고 열심히 공부할 겸 유투버 찾아보는데요
요새 채널이 많아서 올라오는 것만 챙겨보기도 힘들더라고요.
근데 그 와중에 묘하게 말하는 투가 거슬리고 기분나빠서 듣고 있기 힘든 방송들이 있어요 특히 부읽남.
저는 재태크를 잘 몰라서..이런걸 교육방송처럼 보는 거라 웬만하면 다 듣고 있고 싶은데. 약간 비아냥댄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지나치게 확신에 찬 말투라고 해야하나.성시경 말투.. 그렇더라고요. 무료 방송인데 다들 감사하는?마음으로 듣잖아요
제가 무주택자라서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
저 같은 사람 있나요..
그래서 잴 선호하는 방송은 무난한 시각의 신사임당.
빠숑님도 뭔가 계속 책 홍보하는 거 같고...ㅠ
암튼 그렇다고요
지금 생각하면 배신감 느끼네요.
확신에 차서 그리 말해놓고는.......
전 부읽남 잘 보고 있어요
최근것 뿐만 아니라 예전것도 좋은 내용 많더라구요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이라던지요
자료 조사와 도입부만 보면 엄청 똑똑하죠 항상 결론이 의도적으로 산으로 갈 뿐
특히 선대인은 요새 본인은 집값이 무조건 떨어진다고 얘기한적이 없다고 변명하는거 들어보면 진짜 개X끼가 따로 없드라구요
여당쪽 부동산시장에 대한 인식 수준이 좀 불안하죠 그래서 ㄷㄷ 라이트하우스 구독하던 국토부 장관 하며 ㄷㄷ
하락론자들은 A와 같은 이런이런 요인, 이슈가 있어서 오를 수 있지만 B가 있어서 내릴 겁니다. 라고 말하는데
상승론자들은 B와 같은 이런이런 요인, 이슈가 있어서 내릴 수 있지만 A가 있어서 오를 겁니다. 라고 하죠.
결국 판단하는 것은 본인 몫이라 유튭은 참고만 하는게 좋은듯요.
개인적으로는 라하만 빼곤 다 그럭저럭 다 참고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라이트하우스는 진짜 아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