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가 엄격하지 않은 곳에서 10년을 넘게 있었다가 다른곳에 와보니 오후 2시가 기준이더라구요.
오후 반차를 써서 가려면 점심이후 한시간 더 근무후 2시에 회사를 나가는 거였고. 그래서 차라리 오전 반차가 낫겠구나 싶고 실제로도 그렇구요.
그전에 그 근태가 널널했던 회사에서는 오후 반차는 굳이 회사에서 점심 안먹고 12시면 회사 나갈수 있었고 오전 반차는 1시에 회사에 들어오면 되었었는데.
다들 어떠세요
참 9 to 6 기준의 이야기 에요
근태가 엄격하지 않은 곳에서 10년을 넘게 있었다가 다른곳에 와보니 오후 2시가 기준이더라구요.
오후 반차를 써서 가려면 점심이후 한시간 더 근무후 2시에 회사를 나가는 거였고. 그래서 차라리 오전 반차가 낫겠구나 싶고 실제로도 그렇구요.
그전에 그 근태가 널널했던 회사에서는 오후 반차는 굳이 회사에서 점심 안먹고 12시면 회사 나갈수 있었고 오전 반차는 1시에 회사에 들어오면 되었었는데.
다들 어떠세요
참 9 to 6 기준의 이야기 에요
오전 반차면 점심 시간 끝나고 30분 이후 였나 그럴겁니다.
뭐 고민할게 있나요. 4시간 근무.. 니까. 9시면 1시. 점심먹으면 2시
이유는 뭐 4시간 4시간이겠지요
점심 안 먹고 그냥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전 반차면 점심 먹고 2시 쯤 오거나 합니다
그런데 8시간 기준 반차면 점심시간 빼야되니 9시~오후2시, 오후2시~오후6시가 맞겠죠...4시간씩...
오후반차 2시 10분에 나가면 3시간50분만 뺀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도 사규에 4시간이지만. 그냥 묵인하니 지키는 사람들 별로 없을 뿐입니다.
저희회사는 8시출근 5시 퇴근이라..
오전반차는 13시출근, 오후반차는 12시 퇴근입니다.
보통 점심시간동안 밥안먹고 일하다가 나가더라구요
근태가 빡빡하지 않으면 12-12반에 나가죠 ㅎㅎ
제가 다니는데가 많이 널럴한가 봅니다 :s
말그대로 4시간이 되니깐요..
8 to 5 에서는 8~12 / 13~17 로 될거고, 9 to 6 에서는 9~14(단, 점심시간 근무시 13) / 14~18 이겠죠.
오전 4시간 오전 9시 ㅡ 2시(점심시간 1시간제외)
오후 4시간 2시 ㅡ 6시
근데 오전 근무를 점심안먹고 9시 ㅡ 1시 까지 하면
1시부터 반차이죠
오전반차는 1시 전에 출근해야 함.
(8시 30분 ~ 5시 30분이 근무 시간인 회사입니다.)
실적도 팍팍하고 월급도 짜지만 이런건 괜찮아요 ㅎ
ㅎㅎ 뭐 은행권이나 이런게 아니고 2금융권의 또 신생 계열사라..
기본급 베이스는 물론 예전에 다니던 벤쳐보다는 낫습니다만 성과급이나 보너스 냄새도 못맡아본지 3년째네요 ㅋ
오전 반차는 13시~18시 근무이고,
오후 반차는 09시~12시 근무입니다.
그래서 다들 오후 반차만 씁니다. ㅎ
/Vollago
조퇴는 15:00 구요
제가 아는 회사는 조퇴는 없고 반의반차가 있더군요 .
그것도 기본적으로 민폐긴 하죠.
1시~2시에 협업이 필요한 일이 안생기란 법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