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곱창 참좋아하는데, 몇년전부터는 거의 안먹습니다. 곱창속이 X인데요. 아무리 잘씻어도 남는다고 합니다. 그나마 곱창단면이 O가 아니고 C처럼 잘려있다면, 세척이 비교적 잘된거라고 합니다.
물을 쫄쫄쫄 흘려야 곱이 안빠지구요. 아 소 얘기입니다.
그래서 고소한거고요
어렷을적 아버지가 짝으로 가져온 곱창 구워 먹으면 그렇게 꿀맛이었어요..
곱창 전골도 원없이 먹어 보고 싶고 ㅜㅜ
곱이라하는곳은 지방이라고 하고요.
전 식감도 맛도 싫어서 안먹는데 저건 잘못된 사진이네요.
내장 바깥의 지방을 뒤집어서 안쪽으로 만드는건 소대창 뿐 아닌가요~?
제가 설명한건 돼지곱창입니다 .
순대야채볶음으로 자주 드시는거요.
곱창에 남아 있는 건 변이 되기 전의 물질?이라 봐야되지 않을까요^^;
(추가: 바로 위 리플 보고 찾아보니 소 곱창과 달리 돼지 곱창은 요즘은 대장 부위를 말한다고 하네요. 사진 서버가 또 오류인지 사진이 죄다 안 보이는군요.)
곱창은 세척할때만 뒤집고 곱 있는 부분이 융모있는 안쪽이예요~
대창이 뒤집어서 먹는거라서 안쪽이 장간막쪽 바깥인거고요
https://m.blog.naver.com/snflgksdjf/221669077457
요기 잘 설명해준 분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