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로 난이도가 많이 낮더라구요
스마트폰 중요성도 크겠지요
정말 신기하게 어찌어찌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제 친구중에 멜론 영어 스펠링 모르는애 있습니다
그애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외국여행 경험이 없고 지례 겁먹으면 힘들겠지만
저처럼 하루정도는 친구랑 같이 다닌다음 대충 파악하고
그다음날 부턴 혼자서 구글맵 키고 그랩으로 택시타고
하면 무리없더라구요
그정도로 난이도가 많이 낮더라구요
스마트폰 중요성도 크겠지요
정말 신기하게 어찌어찌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제 친구중에 멜론 영어 스펠링 모르는애 있습니다
그애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외국여행 경험이 없고 지례 겁먹으면 힘들겠지만
저처럼 하루정도는 친구랑 같이 다닌다음 대충 파악하고
그다음날 부턴 혼자서 구글맵 키고 그랩으로 택시타고
하면 무리없더라구요
치안에 대한 경각심 어느정도 까지가 기준일까요 제가 혼자서 태국 방콕 새벽 3~4시에 어두운 골목같은곳도(5분거리엔 사람붐비는 곳)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위험했던 걸까요
태국에 꽤 오래 살았습니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도 야간에는 굳이 택시 타고 가는 사람 제법 있습니다.
그랩 최고입니다
응?
노점상들이 우리말 알아듣더라고요
아예 천원짜리로 계산해도 된다고 하는 가게도 있었고요
잘하는건 몰라도 기본적인 수준은 높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못해서 비웃음 당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가장 큰 문제!
해외나가면 영어가 세상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동남아는 오히려 한국어가 잘통하더군요...
베트남에서 영어로 하니 못알아 듣는데 한국어로 말하니
전부다 알아들으시던...
영어 젬병인 와이프가 다 해결해줬습니다. (바디랭귀지)
진짜 뻔뻔할정도의 자신감을 갖추니 말도 안통하면서 같이 낄낄대고 놀더라구요.
언어보다 이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대강 콩글리쉬해도 알아듣고 상대방도 쉽게 말해 주는데,
미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도 영어를 잘할거라는걸 깔고 대화하는듯...
뭐 워낙 다인종국가니 관광객이라고 생각치 않아서 그렇겠지만요
맛폰 활성화 되면서 해외여행 난이도가 수직하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