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중반에는 7~8차이가 나는 ㅊㅈ들이 참 어린애들 처럼 보였는데, 요즘은 하도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나이차이가 좀 있는 커플들을 많이 보게 되고,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는 별로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가끔식 30대초중반때 24~27정도의 ㅊㅈ들과 자주 만나는 기회가 많았었는데, 그 때 사귀게 되었다면 과연 내 인생이 어떻게 변했을까
라는 생각도 가끔식 듭니다.
그런데, 요즘 정말 나이 차이나는 커플을 주위에서 많이보네요.
특히 11~12살 차이나는 커플을요...
7살이면 딱 좋죠
반대로 나이 있는쪽에서..요즘 그런 커플도 많다던데..나도 한번 해볼까...이러면 좀 안좋게 보이겠져
와이프가 20살 차이 나거든요 훗;
아...사진 찍을때는 좀 티나요 그래서 관리 열심히해야 ㅠ
그런데 취향 차이가 좀 나요.
선호하는 음악 장르라던지..
서로가 좋다면 뭔상관이랴 싶긴하다만요.
어느새 아줌마가 되었는데 ..
이젠 말을 은근 놓네요
10살이든 20살이든
어르신이라고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