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매체들 코로나 시국에 기사쓰는 걸 보면,
거의 악의를 담아서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 이런 느낌으로 기사를 써갈겨대는데 말이죠.
예전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언론 보도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하신 적도 몇 차례 있고,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께선 박지원 전 비서실장을 보내서 조선일보랑 관계개선을 꾀하신 적도 있는데,
문통께서는 그냥 묵묵부답-_-.. 그래도 섭섭함을 토로하실 법도 한 상황인데, 그냥 반응이 없으세요.
이러다보니 언론들이 언제쯤 반응할지 보자.. 하면서 막가면서 폭주하는 수준인데ㅠㅠ..
문통 인내심은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노 전 대통령 시절엔 지지자들 마음 많이 졸이고 그랬죠.
"아이고 왜 언론에 빌미를 주셔가지고 ㅠㅠ" 그래서 지지자들 스트레스도 아마 극에 달했던 부분이 있는데..
문통은 아예 빌미를 안 주는 타입이셔가지고 상대적으로 정국을 보는 마음이 좀 편합니다.
독재자였으면 이미 한참 전에 폐간됐죠.
생각 좀 했으면....
/samsung family out
왠지 노통도 문통의 그릇이 자기보다 더 크다고 느꼈던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Vollago
청와대 청원을 만드신 거에 잘 드러나죠.
언론이 중간에 훼방 못놓게 직접 국민과의 소통..
KTV로 매번 행보 보여주시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코로나 브리핑은 1년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유툽으로 생중계 해주고 있고요.
김정은 방문떄도 풀 생중계가 그렇죠.
언론의 가짜뉴스에는 적극 대응...
정부 정책브리핑 사이트가면 언론보도에 대한 반박보도가 늘 올라와요.
대다수가 맞다고 해도 악마의 대변인 역할은 필요하다는 의중 아닐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2010년 자유론 강의 듣다가)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