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를 오늘도 또 봐버려서 이제 6번째가 된 듯 합니다.
자신의 오리지날곡 조차 없는 재즈 연주자들이 많아서인지, 라라랜드의 개봉은 가뭄에 봄비 수준이였습니다.
음악도 좋고,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좋긴 하지만 앞서 이유로 더 자주 보게 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으면 지겹기는 마찬가지인지라, 비슷한 곡들을 선곡해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들어 볼까 싶어서 모아봤습니다.
영화의 느낌대로라면 피아노가 메인이어야 해서 그 위주로 선곡을 했습니다.
원래는 40곡 정도 되는데, 다 올리기엔 제 컴이 오래되서인지 아님 클리앙 문제인지 몰라도 버벅거려서요.
이건 요즘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스포티파이로 옮기는 중입니다!
안불편하시면 내용에 선곡리스트 같이 올려주시면...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Tristan Mélia Trio - Dernier Espoir
The Jay D'amico Trio - Waltz in Db
Richard Whiteman - Mam'selle
Roberta Piket - I See Your Face Before Me
Bob McHugh - Autumn Nocturne
Terje Gewelt - Suspension Points
Roger Davidson & Raúl Jaurena - Camino Al Sol (R. Davidson)
Stan Gets - Hush-A-Bye
Kenny Drew Trio - Hush-A-Bye
Clarence "Frogman" Henry - (I Don't Know Why) But I Do
Kathleen Grace & Larry Goldings - What'll I Do
Melody Gardot - If You Love Me
Thad Jones & Mel Lewis Jazz Orchestra - A Child Is Born
Sidney Bechet - Nobody Knows You When You're Down And Out
Jon Batiste - The Very Thought Of You
Rob Mullins - Sleep Sweet
정리하고 보니, 중간에 제목이 같은 곡이 있네요. ㅎㅎ
한곡한곡 다 좋네요. 보물 찾은 느낌 입니다!!!
이명건 트리오-휴일에 출근
(제가 자주 듣는 앨범인데 올려주신 곡 듣다가 생각나서...)
잘들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