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공구중에 다치는 확률 1위라고 봐도 틀림이 없는게 그라인더입니다
이유가 RPM이 다른 공구보다 횔씬 높고(9000~12000RPM) 이 높은 회전속도로 재료를 자르다보니 잘릴때 재료가 떨어져나가면서 그라인더 날이 끼어 날이 깨지거나 이런 경우가 꽤 있습니다
또한 고정도 안된 상태에서 손으로 그 높은 회전속도를 감당하며 작업하다보니 날 방향이 사람한테 향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그라인더가 많이 쓰이는 이유는 작업속도도 빠르고 잘린 단면도 깔끔하면서 좁은 공간이든 어디든 가벼운 무게로 절단할수 있어서입니다
그라인더가 있긴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잘 안 씁니다. 웬만한거 자를땐 가능하면 직쏘를 사용합니다.
그라인더는 아니고 고속으로 회전하는 날인 테이블쏘를 쓰다가 킥백을 경험한 이후에 고속으로 도는 날은 무섭더라고요.
안전으로는 직쏘가 좋죠
회전공구가 위험한 이유중 하나에요
보푸라기 장갑은 빨려돌아갈수 있기 때문에 안끼는것보다 못할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라인더 장갑 끼고 못하겠더라구요...
장갑이 손 보호해줄리도 없고
괜히 말려들어갈까+ 손감각 저하로 실수..
옆에 지나가기도 무섭
입고있던 깔깔이가 절 살렸습니다
깔깔이가 안에가 여러겹인데 그게 디스크에 말리면서 멈춰서 살았어요 ㄷㄷ
다른 공구대비. 정말. 안전한. 공구죠
사실. 식칼. 같은데. 훨씬. 위험하죠
쩝. 실제. 기계작. 하는. 제입장에서는그라인더. 쯤이야. 라서요.
물론7인치. 넘어가면 정말. 위험합니다
어디까지나. 4인치^^
4인치 마끼다 408
5인치 밀워키
7,9인치 밀워키
유선은 4인치 보쉬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