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때도 그랬고 검찰 수사권 패지할때도 강력 반대하고
의료개정법 실패도 백혜련이 한거네요. 김도읍이랑 짜고..
여기저기서 백혜련에게 로비가 모인다는 의혹이 있는데
법사위 간사인데 간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합니다.
중대수사처도 백혜련 때문에 무마 될수 있어요.
민주당 간사에 국짐당 간사가 있는꼴이네요.
공수처 때도 그랬고 검찰 수사권 패지할때도 강력 반대하고
의료개정법 실패도 백혜련이 한거네요. 김도읍이랑 짜고..
여기저기서 백혜련에게 로비가 모인다는 의혹이 있는데
법사위 간사인데 간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합니다.
중대수사처도 백혜련 때문에 무마 될수 있어요.
민주당 간사에 국짐당 간사가 있는꼴이네요.
출처나 증거가 있나요?
패스트트랙탈때 검찰개혁 앞장선것도 백혜련인데...
국짐당 잘못이 왜 민주당으로 가나요;;;
이번 의료법개정은 여야합의된 사안이에요. 얘들이 시기로 딴지를 걸었던건데 이번에 내용까지 딴지 거니까, 일단 뒤로 밀린 거에요. 언론 인터뷰를 백혜련이 하니까 그런 입장을 설명한 거죠.
그리고 폐지에 강력하게 반대한게 아니라 원래 수사권조정부터 하기로 한거였고 경찰개혁도 같이 가야 하는 거라서 이견이 있는 거겠죠. 뭘 강력반대에요;;;
의료법 개정안이 검찰개혁법안에 비해 시급성이 떨어진다는 인식인걸까요?
실제로도 떨어집니다. 검찰 개혁보단 의료법 개정이 쉽기 때문이죠.
이번 의료법 통과 하기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복지부에서 여,야 합의해서 올라온 겁니다. 국민여론도 70%구요
마음만 먹으면 얼만든지 통과 가능했던겁니다.
백혜련은 검찰tf에서도 검찰수사권폐지에 엄청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도 백혜련 간사가 검찰 출신이라 검찰 개혁 쪽으로눈 선봉에 서는척하면서 수위를 조절하려는 스탠스를 유지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건 의료쪽이라 로비보다는 못하는것이라면 다른이유가 있을겁니다. 뉴스 마지막에도 나왔듯이 다음 임시국회에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른글 살펴보니 보궐선거 앞두고 하려고 그랬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