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이폰3GS 발매때 우체국택배 배송이 주말이 껴서 늦어지자 벌어진 일 이라네요.. 찾아보니 정상적인 방법으로 찾아가신분들도 있지만 월담한 사람들도 있었다니 어찌보면 흑역사 군요..
세월 빠릅니다.
저는 한달 뒤 매장들려서 남는거 달라고 했더니
16G 흰색 샀던 기억이 나네요.
zzan 님은 매장에서 구하셨군요.
막상 출시되고 우체국가서 직접 수령하겠다고 난리도 아닐정도로 광풍이 불었습니다.
지금도 새기기 받으면 설레지만 그때는 왜그리 하루가 길게 느껴졌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