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실험한 결과입니다.
- 전자담배의 경우 액상 한달 120ml 사용을 기준으로 실험을 진행했고 니코틴 함량은 6mg/ml 입니다.
4-6초간 베이핑 버튼을 눌러 실험하였습니다.
- 연초의 경우 1팩(20개피)/일 을 기준으로 한달 30pack 으로 실험했고 실생활 흡연시 대화 등으로
흡입하지 않고 태워버리는 양을 가정하여 3/4가량만 태웠다고 합니다. - 액상전자담배와 연초 실험량은 실사용자들의 평균 사용량을 근거로 책정하였다고 합니다.
-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은 연초대비 액상형 전자담배가 약 95%의 해로움이 절감된다고 동의합니다.
- 당연히 담배(니코틴)에 대한 건강상 해로움은 기본 전제로 가정하고 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니코틴이 거의 다 인 액상보단 해로울거 같아요
조금 더 해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기본적인 원료는 PG(프로필렌 글리콜)과 VG(식물성 글리세린)에 니코틴을 섞은 용액을
코일로 기화시켜 PG,VG를 니코틴 흡입 전달 매개체로 사용하는건데
연초와 달리 쓸데없는 화학물질과 에어로졸까지 흡입할 필요가 없으니 당연히 연초대비
폐에 끼치는 영향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프로필렌 글리콜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서 주의를 요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프로필렌글리콜은 인체에 무해하며 체내 대사시 최종 부산물은
피부르산과 젖산으로 분해되는데 이는 포도당의 대사 부산물과 동일합니다.
20년 넘게 연초피고 쥴포함 액상 6개월만에 담배 끊게 만들어주네요.
전 액상이 훨씬 더 해롭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