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 희안한짓 하면서 빡세게 써도 어지간하면 고장 안납니다
tbw수명 넘긴지 오래되도 쓰는데 전혀 문제없고 하드는 4년만 지나도 이상한 소리 나면서 죽을려고 해서
꾸준히 바꿔줘야 되는데 ssd는 5 6년 굴려먹어도 한결같고 그러네요
스스디가 죽은 경우들을 봐도 대체로 하드였어도 죽었을 상황이고
실수로 떨어뜨렸을때도 걱정이 없네요
용량당 가격 수준만 더 올라가면 일반 소비자 용도로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사라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별 희안한짓 하면서 빡세게 써도 어지간하면 고장 안납니다
tbw수명 넘긴지 오래되도 쓰는데 전혀 문제없고 하드는 4년만 지나도 이상한 소리 나면서 죽을려고 해서
꾸준히 바꿔줘야 되는데 ssd는 5 6년 굴려먹어도 한결같고 그러네요
스스디가 죽은 경우들을 봐도 대체로 하드였어도 죽었을 상황이고
실수로 떨어뜨렸을때도 걱정이 없네요
용량당 가격 수준만 더 올라가면 일반 소비자 용도로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사라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예 SSD를 분리하더라도 캐패시터에 남은 전류가 있어서 그런지 몇년동안 안쓰던 SSD를 꺼내봐도 데이터 무결성 오류는 없더라구요
https://www.macrumors.com/2021/02/23/m1-mac-users-report-excessive-ssd-wear/?fbclid=IwAR3qX_3PT4_1XBZ7myh8ig3KQgID9F5S0NPWIdhW9vEWh1977xFylickO1Q
어차피 맥북은 배터리 문제 때문에라도 4년 뒤에는 갈아타게 되는데
현장에서 메인으로 굴려먹는 그런 물건 아닌이상 별 문제 없을것 같네요
아몰레드 lcd수명논란 그거랑 비슷한급이라 봅니다
HDD는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알려주기라도 하는데, SSD는 잘 되다가 어느순간 픽! 하고 가버리거든요.
지금껏 제 손에서 운명한 SSD를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엠트론 그린 64GB
파나소닉 EIDE 128GB
삼성 850Pro 1TB
SSD 죽는걸 여러번 보다 보니, 데이터를 수시로 다른 곳에 백업한다는 전제로 쓰고 있어요.
어차피 데이터 안정성이야 어느 저장매체든 백업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결국 데이터 센터나 철저한 데이터 기록이 중요한 곳들에만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2테라 4테라 ssd가 10만원 20만원대가 되는날 오면 더이상 외장하드를 살 이유가 없을것 같네요
케바케지만 wd블루 기준으로 한번도 떨어뜨리고 정전나서 쓰다가 꺼진적도 없는데
5년 굴리니까 그냥 급사 하더라고요 이상한 소리 나다가
캐싱 없는거 쓰면 공포의 프리징까지 ㅠㅠ 마이크론 BX100 싼맛에 썼다가 학을 뗐습니다.
보증기간이 3년인데 딱 3년 지나니까 뻑났습니다 ㅠㅠ
좋은건 좀 비싼 SSD이지 싸구려는 진짜 최악입니다 ㅠㅠ 기본 마이크론MX500은 써야 그나마 낫지 그 이하는 ㅎㄷㄷ
ssd는 그냥 싹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저장용으로는 못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