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서치해서 대충 붙여넣었기 때문에 자료가 빈약할 수 있는 부분 참조바랍니다.
1. 머스탱 마하-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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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볼보 XC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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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험머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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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루시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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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MW 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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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벤츠 EQC >>> 프렁크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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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포르쉐 타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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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테슬라 모델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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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뜯으면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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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닛산,혼다,토요타 - 전기차 없거나 프렁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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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G ZS EV - 가내수공업 프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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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쉐보레 볼트EV -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가내수공업, EUV는 공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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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재규어 I-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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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우디 e-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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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아 니로 EV - 가내수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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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폭스바겐 ID.4 - 전기차 플랫폼이지만 프렁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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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이오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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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가 전기차 전용플랫폼이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양산차 브랜드 중에서는 정말 희소하게 프렁크를 제공해 주는 케이스 같습니다.
엔진룸(?) 마감상태는 아우디 e-tron 이랑 비슷해 보이네요.
아무래도 여기분들에겐 테슬라가 주로 비교대상이라 감성적인 면에서는 아쉬워도 커버 안뜯어도 액체류 상태 확인이 용이한 장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현기가 테슬라랑 비교되다니!!!
아무튼 마감은 까더라도 사이즈는 까기 애매합니다.
휠베이스를 극도로 늘려서 실내공간 확보한거라 프렁크 사이즈에 목숨걸게 아니라면 오히려 좋은거라 봅니다.
프렁크 공간 빼서 실내 넓히는게 훠~얼씬 나아요. (비교불가 입니다)
그럼에도 험머EV의 위용은 압도적이네요.
10분만에 완판됐다는 녀석이져 ㅋ
테슬라 단차, 마감 등이 얼마나 유명한데요..
직접 찾으신 자료 감사하게 잘봤습니다.ㅎ
뒷 트렁크 놔두고 저기 일상짐 놓을 이유가 없죠.
문제는 주행거리라고 봐야죠.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