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갈축키보드 적축키보드 두개 보내주고 쓰고싶은거 쓰고 나머지하나는
다른 친구 넘겨주라는데...
와 이 키보드 두개가 느낌이 너무 비슷한데요?
제가 막손(?)인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갈축이 약간 더 찰진느낌이고
적축은 그냥 가벼운 느낌?
제가 느낀게 맞는지 모르겟는데 이거가지고 호불호가 갈린다니 좀 신기한 정도의 차이네요.
친구가 갈축키보드 적축키보드 두개 보내주고 쓰고싶은거 쓰고 나머지하나는
다른 친구 넘겨주라는데...
와 이 키보드 두개가 느낌이 너무 비슷한데요?
제가 막손(?)인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갈축이 약간 더 찰진느낌이고
적축은 그냥 가벼운 느낌?
제가 느낀게 맞는지 모르겟는데 이거가지고 호불호가 갈린다니 좀 신기한 정도의 차이네요.
이제 콘덴서 마이크 써도 되겠네요;; ㄷㄷㄷㄷ
개인적으로 갈축을 선호 합니다.
어차피 적축이라도 특유의 기계식 소음은 있고, 갈축이 타건감이든 뭐든 있거든요...
시장인 채리 말고 구분감이 더 있는 택타일 스위치들이 있는데 홀리판다라고 한 번 써보고 싶은데 구하기도 어렵고 스위치 값만 십만원이 넘어서 또르르
적으로 옮겼다가 지금은 갈에 정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