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소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AI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바다건너당 ·사과시계당 ·클다방 ·물고기당 ·노키앙 ·전기자전거당 ·노젓는당 ·축구당 ·윈폰이당 ·IoT당 ·창업한당 ·가상화폐당 ·여행을떠난당 ·곰돌이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골프당 ·콘솔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40대중반..노화를 실감하는 순간.. 127

54
2021-02-23 08:10:23 221.♡.184.18
코쿠

조금이라도 과식을 하면 몸이 너무 괴롭네요..

일요일에 오랜만에 처가댁에가서 장모님 한상을 받았습니다.


아침으로 닭백숙(닭다리가 한뼘정도 되는 ..엄청난 크기) + 굴전 + 갖가지 반찬

점심으로 떡국을 한대접 먹었습니다.


저녁은 집에 와서 스킵..


어제 아침점심 굶고 저녁에 다이어트 도시락 하나먹었는데도


온몸이 다 힘드네요..소화를 못시켜서..

아직도 배속에 그저께 먹은게 있는거 같고 온몸이 골골거립니다.

몸이 소화하느라 힘들어하는게 느껴져요.


이젠 맛있는것도 마음껏 못먹는 몸뚱이가 되었습니다.

30대때는 한마리 거뜬하게 먹던 치킨도 이젠1/3밖에 못먹어요.


작년에 체중을 13키로 줄인뒤로 부터는 더 합니다.

고기도 혼자 600그램씩 먹었는데 이젠..400그램이 한계더군요. 더 먹으면 올라올것 같은..


코쿠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27]
GENIUS
IP 39.♡.25.24
02-23 2021-02-23 08:11:19
·
저도 소화력은 다소 줄었는데
넘치는 식욕 때문에 문제네요.
그냥 꾸역꾸역 넣어요.;;;
태영남편
IP 14.♡.237.180
02-23 2021-02-23 10:58:13
·
@GENIUS님 완전 공감입니다. 소화력은 줄었는데, 식욕은 늘어나니... 나이 먹을수록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식욕부터 다스려야지 안 그러면 병이 올 것 같아요.
황야의노숙자
IP 117.♡.19.108
02-23 2021-02-23 11:39:12
·
@GENIUS님

여기 저의 또 다른 자아가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ㅋㅋㅋㅋ
도라에몽쿤
IP 106.♡.79.100
02-23 2021-02-23 14:35:33
·
@GENIUS님 맞아요 ㅋㅋ 소화력은 안좋은데 뭐가 자꾸 먹고 싶어요 ㅠ
redcamel
IP 211.♡.143.238
02-23 2021-02-23 08:11:56
·
소식이 건강에 좋긴하죠. 좋은 신호라 생각하세요.
휴식좀
IP 116.♡.30.169
02-23 2021-02-23 08:12:32
·
그래서 저는 조금씩 4끼를 먹습니다. ㅎㅎ
아름다워용
IP 183.♡.119.79
02-23 2021-02-23 08:12:50
·
건자두를 드셔보셔요~
케헤헥
IP 68.♡.22.221
02-23 2021-02-23 10:12:08
·
@아름다워용님 변비에는… 직빵이죠
NoaeC
IP 211.♡.247.201
02-23 2021-02-23 10:52:07
·
@아름다워용님 수술후 변비 왔을때 변비약 종류 별로 다 먹어보다 거의 포기할뻔 하다가 프룬 주스 먹고 와~~~~ ㅠㅠ 감동 이더군요
싸이클라이더
IP 117.♡.1.56
02-23 2021-02-23 13:35:51
·
@NoaeC님 프룬주스 제품 소개 좀 부탁드려도 돨까요? 아버지가 변비로 고생중이시라 ㅠㅜ
NoaeC
IP 211.♡.247.201
02-23 2021-02-23 13:38:04
·
@싸이클라이더님 좀 비싸긴 한데 테일러프룬 주스인데요. 두가지가 있어요 일반이 있고 농축된거 좀 심하시면 농축 드시는것도 좋습니다.
Domybest
IP 222.♡.186.207
02-23 2021-02-23 14:38:58
·
흠 이게 먹었을 때만 효과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어떤 체질상의 개선이 있는걸까요? 궁금합니다. @NoaeC님
NoaeC
IP 110.♡.14.183
02-23 2021-02-23 14:43:45
·
@beforesunrise님 섬유질이 많아서 장운동을 촉진 한다고 합니다. 약국에서 팔던 비슷한 생약성분 기존 약들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지금도 한번씩 그분이 찾아오면 저거 한번씩 먹어줍니다.
싸이클라이더
IP 117.♡.1.56
02-23 2021-02-23 19:01:16
·
@NoaeC님 조언 감사합니다^^
Domybest
IP 222.♡.186.207
02-27 2021-02-27 08:49:00
·
한동안 먹고나면 그후엔 꾸준히 먹어주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체질 자체에서 개선효과를 보셨다는 거군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먹어봐야겠네요...ㅎㅎ @NoaeC님
NoaeC
IP 220.♡.173.117
02-27 2021-02-27 09:44:12
·
@beforesunrise님 아뇨 그런건 아닌데 제가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라 상시 다이어트 해서요 섬유질을 섭취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수분 섭취가 문제인지 그분이 찾아오실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한번씩 마시죠.
KALEIDO
IP 211.♡.68.125
02-23 2021-02-23 08:12:53
·
운동도 겸하시면서 드시면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
시급루팡
IP 221.♡.16.32
02-23 2021-02-23 08:14:53
·
비슷한 나이이지만...
식욕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살쪄서 온 병도 있는데 도무지 식탐을 못줄이겠....
감바떼
IP 223.♡.211.125
02-23 2021-02-23 08:14:53
·
진짜 치킨을 한마리 먹던거 1/3마리 공감
빈둥이 ^^v
IP 223.♡.130.59
02-23 2021-02-23 08:16:39
·
전 소화는 문제가 없는데 눈섭이 철사가 되네요 길고..옆에서 보면 수풀임
엔뜨
IP 121.♡.205.93
02-23 2021-02-23 10:56:49 / 수정일: 2021-02-23 10:57:08
·
@빈둥이 ^^v님
와.. 제 얘긴줄.. 양쪽에 안테나 마냥 한가닥씩 삐죽 올라와있었는데요.(뽑아도 또남)
요즘엔 주변 눈썹들도 막 들고 일어납니다... ㅠㅠ
나이 변화가 실감나네요.
탕정맨
IP 121.♡.83.146
02-23 2021-02-23 11:29:49
·
@빈둥이 ^^v님 미장원 가면 다듬어 줍니다. ^^;;
TOPDOG
IP 123.♡.201.26
02-23 2021-02-23 12:33:23
·
@탕정맨님 미..미장원이요??!
비온후하늘
IP 223.♡.24.96
02-23 2021-02-23 15:35:31
·
@탕정맨님
미용원 아닌가요?
탕정맨
IP 121.♡.83.146
02-23 2021-02-23 15:47:58
·
@빈둥이 ^^v님 엄;;; 미장원 = 미용실 = 이발소.. 아닌가요?;;;
지난 주 머리 자르러 가니까 눈썹이 하나가 기네요.. 이건 50대 되면 보통 이렇게 나오는데 하면서 다듬어 드릴께요~ 해주시더라고요;;; 저 아직 40대인데;;;
삭제 되었습니다.
에릭핑거
IP 118.♡.8.4
02-23 2021-02-23 08:20:17
·
저랑 비슷하시군요.
저도 치킨 시키면 절반도 못먹어요.
20대 때는 치킨 한마리에 맥주도 부어라 마셔라 했었는데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HI_papa
IP 117.♡.18.130
02-23 2021-02-23 08:22:40
·
저도 소화능력은 떨어지는데 식욕은 안줄어 많이 먹고 나서 늘 괴로워 하며 후회 하네요 ㅠㅠ
/Vollago
빨간용
IP 115.♡.70.126
02-23 2021-02-23 08:26:02
·
@HI_papa님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어릴 때는 엄청 먹었는데, 몸은 그때가 아니면서 식욕만 그대로라 매번 힘드네요. 줄인다고 해도 기본 양이 많다보니 쉽게 줄여지지도 않고...
네오마야
IP 39.♡.175.188
02-23 2021-02-23 08:29:16
·
이거 커요... 그리고 슬퍼요. 입은 당기는 데 먹으면 탈나고.
이젠 그냥 한끼도 2/3만 먹어야 속이 편해요.
이렇게 하나의 낙이 또 날라갑니다.. ㅠ.ㅜ
소주생각
IP 211.♡.33.140
02-23 2021-02-23 08:38:12
·
무엇보다 노안이 찾아와서 힘들어요.
네오마야
IP 39.♡.175.188
02-23 2021-02-23 09:16:09
·
@소주생각님 맞아요... 일의 효율이 반 이하로 줄음.. 눈이 피곤해서 뭔가 하고 싶어도 더 못해요.
소주생각
IP 211.♡.33.140
02-23 2021-02-23 09:22:47
·
@네오마야님 최근에 너무 급작스럽게 와서 당황스럽네요. 다른건 어떻게든 커버가 되는데 눈은 참 답이 없는거 같아요.
Icon
IP 175.♡.85.126
02-23 2021-02-23 11:35:15
·
@소주생각님 블루베리먹으면 노안이 좀 나아지는것 같아요 아기 손톱잘라주는것 때문에 노안이 ㅜㅜ 안습이였는데 블루베리 말린거 매일 먹고 좋아졌네요
소주생각
IP 211.♡.33.140
02-23 2021-02-23 11:56:33
·
@Icon님 정보 감사합니다. 꾸준히 먹어봐야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싸이클라이더
IP 117.♡.1.56
02-23 2021-02-23 13:39:09
·
@Icon님 연령이 40대초반이세요? 저도 42살때부터 차츰차츰 오더라고요 ㅠㅜ 마트에서 파는 냉동블루베리 드시고 좋아지신건가요? 드셨던 기간은 어느정도 였을지 궁금하네요
MH엠에이치
IP 220.♡.33.75
02-23 2021-02-23 14:07:54
·
@소주생각님
노안에 난시에
안경을 잘 안쓰는데 밤에 운전할때 빛이 번져서 안경을 다시 맞추며
기능성 렌즈 써보라 해서 쓰고는 있는데
40넘으니 실감이 나네요 ㅎㅎㅎ
너에게닿아라
IP 222.♡.178.245
02-23 2021-02-23 08:40:33
·
소화력은 줄었는데 왜 식탐은 늘죠? ㅠㅠㅠㅠㅠ
/Vollago
댕장꾹
IP 125.♡.190.121
02-23 2021-02-23 08:45:08
·
운동을 해서 소화를 잘 시키는게 답입니다.
혜피
IP 119.♡.161.194
02-23 2021-02-23 08:51:33
·
소화능력은 늙었는데 식탐은 늙지도 않아요ㅠㅠ
훈제두부
IP 211.♡.146.90
02-23 2021-02-23 09:00:34
·
뱃고래기 확 줄더군요
와루
IP 110.♡.47.208
02-23 2021-02-23 09:11:56
·
듬성 침침 골골 더부룩 두두둑 5관왕입니다.
dalryeo
IP 1.♡.57.215
02-23 2021-02-23 09:57:53
·
@와루님 제얘기하는줄ㅋㅋ
eject
IP 112.♡.94.99
02-23 2021-02-23 09:48:00
·
닭머리가 한뼘이라니... 공룡을 드신겐가요
JAPKICK
IP 211.♡.82.243
02-23 2021-02-23 10:05:46
·
ㅠㅠ30대인 저도 20대 때랑 차이가 느껴지는데.. 40대가 되면 얼마나 또 차이가 날지 ㅠㅠㅠ
하뷔
IP 211.♡.136.117
02-23 2021-02-23 10:09:37
·
좀 더 있으면 노안 올거고요.... 급 우울해집니다. ㅠ.ㅠ
redseok
IP 122.♡.20.19
02-23 2021-02-23 10:13:28
·
아...너무 공감되네요 ㅜㅜ 먹고 싶어도 먹으면 힘든...
산들바람12
IP 39.♡.28.34
02-23 2021-02-23 10:17:10
·
그래서 그 좋아하던 뷔페도 안 가게 됩니다.
가면 본전 못 뽑겠어요.
아미노산
IP 118.♡.24.213
02-23 2021-02-23 10:18:08
·
40대 중반 넘어가면 호모 사피엔스의 자연 수명은 50세쯤이 맞는것 같다. 느끼죠. 60세 넘어가면 약으로 버티는거 아닐까?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그림자님
IP 223.♡.54.58
02-23 2021-02-23 10:18:22
·
전 돈가스를 즐겨먹었는데 이제 먹으면 더부룩해요.. 튀긴음식도 예전만큼 많이 못먹는듯해요.
양동이77
IP 106.♡.65.174
02-23 2021-02-23 10:36:03
·
같은 나이대에 비슷한 경험들을 올려주셔서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나만 이런가? 내가 7남매중 막네로 태어나 이다지도 몸이 부실한가? 자신감도 많이 저하되던차에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토로아
IP 119.♡.169.194
02-23 2021-02-23 10:39:12
·
기초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혈압이라던지 고지혈등 신장기능 간기능 등등 이유가 있을겁니다
푸를
IP 175.♡.209.121
02-23 2021-02-23 10:40:19
·
소식해야 오래 산다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당~~
삭제 되었습니다.
NoaeC
IP 211.♡.247.201
02-23 2021-02-23 10:50:26
·
40대 후반인데 이제 고기도 아니고 밥을 좀만 많이 먹어도 그렇더군요. 소화 안되고 그다음날 아침에도 더부룩함. 문제는 윗분 말마따나 식탐은 안준다는거.
쿠션
IP 121.♡.232.144
02-23 2021-02-23 10:50:39
·
최근에 깨달은 바에 의하면.. 꼭꼭 씹어야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토종닭같은 애들은 엄청 질겨서...
줄리어스
IP 211.♡.88.61
02-23 2021-02-23 10:51:46
·
체중이 너무 증가하여 삭센다 다이어트 주사 맞고 있습니다. 식욕이 모두 다 사라집니다. 부작용으로 속 메스꺼움(멀미랑 비슷)이 간헐적으로 약간 있고 어제는 아주 무기력해졌었는데 사탕 몇 개 먹으면서 당을 보충하니 사라졌습니다. 대신에 밥은 아예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아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겨 많이 먹지 않게 됩니다. 1주일만에 3kg 이 빠지네요.
미망
IP 124.♡.9.5
02-23 2021-02-23 10:51:50
·
식욕도 그렇고 음주라든가 암튼 몸 쓰는 쪽이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욕구는 있는데 몸이 안받쳐주고 그러다보니 점차 욕구가 줄어드는 상황...씁쓸하죠.
그래서 나이 먹어도 욕망 덩어리에 정력적인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인장수
IP 211.♡.110.90
02-23 2021-02-23 10:56:01
·
그래서 친구들이랑 합리화합니다.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자(?) 저는 전부터 야식 먹으면 더부룩해서 자주 안 시켜먹었는데 요즈음에는 저녁 조금만 많이 먹어도 그러네요 ㅠㅠ
스크레치
IP 210.♡.102.17
02-23 2021-02-23 10:58:50
·
저도 글쓰신 분이랑 동일한 상태네요.
조금만 많이 먹고 나면 힘이 들어요... 특히 뷔페 가면 돈 아까운 상황이 됩니다. ㅜ ㅜ
전봇대
IP 223.♡.145.13
02-23 2021-02-23 10:59:29
·
살려고. 운동한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공복에 유산균, 자기전에 실내자전거 2-30분 탑니다.
kimganu
IP 218.♡.251.33
02-23 2021-02-23 11:01:37
·
저는 턱에 흰수염요
머찌니이
IP 112.♡.91.202
02-23 2021-02-23 11:05:21
·
어.. 저도 느끼는건데....
노화라서 그랬던건가요? 운동안해서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40대 몸의변화 복잡미묘한 감정의 연속이네요... 늙어가는것에 익숙해져야할텐데
에너자잊어
IP 14.♡.38.134
02-23 2021-02-23 11:05:27
·
이게 뭐라고 40대 초반에 제 증상과 같아 위로가 되어 스크랩합니다 고맙습니다
페인티스
IP 218.♡.51.149
02-23 2021-02-23 11:05:40 / 수정일: 2021-02-23 11:06:08
·
알람처럼 여기저기서 신호를 보내 오죠, 중반부터 흰머리는 급격하게 늘고, 고관절+어깨가 세트로 아프고 주말엔 전기장판과 붙어있어요, 홈트를 하면 좀 가벼워지긴 하더라구요
Mr.Fancy
IP 175.♡.27.99
02-23 2021-02-23 11:07:04
·
체중 의도적으로 줄였는데 위가 줄어든 거면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아니 아주 좋은 것 같...
몸튼튼맘튼튼
IP 118.♡.8.179
02-23 2021-02-23 11:07:24
·
움직이면 관절과 근육에 고통이 나타나네요.ㅜㅜ
망중한1
IP 223.♡.46.159
02-23 2021-02-23 11:08:11 / 수정일: 2021-02-23 11:08:29
·
저도 애플사이다와 소화효소를 집안에 상비해 놓고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바로 먹습니다
확실히 효과 좋아요
크라비클
IP 125.♡.82.113
02-23 2021-02-23 11:09:41
·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불금이라고 이것저것 좀 더 먹으면 토요일 상태가 안좋아집니다.
한번만더!
IP 210.♡.41.89
02-23 2021-02-23 11:13:47
·
제 이야기인줄 ㅎㅎ 다 똑같다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베사장
IP 88.♡.3.28
02-23 2021-02-23 11:15:20 / 수정일: 2021-02-23 11:16:43
·
허허 제가 쓴 줄 알았네요. ㅠㅠ
유니꾸
IP 218.♡.127.66
02-23 2021-02-23 11:17:53
·
13kg 다이어트 부럽습니다. ㅜㅜ
지그프리드
IP 223.♡.8.2
02-23 2021-02-23 11:22:49
·
괜히 삼국지에서 황충이 아직도 고기 세 근 먹는다고 주장한게 아니죠
별도헤리
IP 175.♡.133.226
02-23 2021-02-23 11:23:44
·
남 얘기 같지 않아서 씁쓸하네요. 그런 의미로 점심은 땡기는거 도전!!
삭제 되었습니다.
카야s
IP 121.♡.246.234
02-23 2021-02-23 11:26:35 / 수정일: 2021-02-23 11:27:02
·
한번에 과식하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군것질 하는 것처럼 소식하면서 자주 먹어야 하더군요. 저도 위장이 한번에 소화시키는 능력은 잃었나 봅니다. 게다가 비타민과 칼슘 마그네슘을 따로 추가해 줘야 하고요.. 흑흑..
henesy
IP 211.♡.149.34
02-23 2021-02-23 11:33:36
·
저도 같습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되도록 고기를 안 먹으려고 하구요, 점점 어쩔 수 없을 때 빼고는 채식쪽으로 가게 됩니다. 대신 식재료 및 음식은 점점 더 좋은 걸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노화와 함께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요. 그동안 막 썼으니, 잘 달래 가면서 써야지여. ^^
wakatan
IP 175.♡.27.106
02-23 2021-02-23 11:35:18
·
30대인데도 치킨 한마리를 소화 못시키는 전...ㅠㅠ
강나머리
IP 1.♡.57.54
02-23 2021-02-23 11:36:48
·
노안이 와서 시력이 급 떨어지는 것, 소화 안되는것, 젊어서 운동한 것들이 독이 되어 돌아 온것, ,관절염...
체력 회복이 안되는것..

40대중반에 노화가 확실히 온다는걸 느끼네요...
인생물상
IP 39.♡.132.89
02-23 2021-02-23 11:42:56
·
@초록이좋아님 하...ㅠㅠ (+콧털 간지럽힘)
toaha
IP 221.♡.174.87
02-23 2021-02-23 11:40:08
·
그래서 저는 많이 먹은 날에는 소화제를 같이 먹고 있습니다. ㅠ.ㅠ
alss
IP 110.♡.51.157
02-23 2021-02-23 11:47:46
·
운동 해보세요~~
memory
IP 24.♡.157.60
02-23 2021-02-23 11:53:52 / 수정일: 2021-02-23 11:58:22
·
동감입니다. 40대의 큰 변화는 노안과 몸좀 심하게 굴리면 몸살이...

정력은 40대까지는 크게 차이없는거 같... 고추털에 하얀털이...
캐치미이퓨캔
IP 218.♡.77.155
02-23 2021-02-23 12:02:53
·
혹시 거주하시는 곳이 서울이며 한강에서 멀지 않다면
퇴근 이후의 저녁 늦게나 주말에 한강자전거도로에서 전기자전거 타는 것 추천드립니다.

47세에 전기자전거를 시작했는데
저의 경우는 집이 한강변이라 구리암사대교 <--> 반포대교를 한강 남북으로 한바퀴 도는데 딱 40.23 Km 나옵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는 기준으로요.

스로틀(오토바이처럼 당기면 주행되는 장치) 없이 pas (모터가 패달링을 보조해주는 방식) 방식의 전기자전거인데
이게 다른 운동도 되지만 속 더부룩하고 소화 잘 안되는 때에 딱이더군요.

40중후반 이후 연령에서 몸이나 관절에 무리 덜가면서 가장 오래도록 즐겁게 할수 있는 운동중에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 자전거이고, 그 중에서도 전기자전거 아닌가 싶습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풍성해
IP 125.♡.90.48
02-23 2021-02-23 12:03:57
·
40넘으면서
육안으로 확인되는것
콧구멍털, 거기털 백화...
직접 느껴지는것
근육통, 체력저하

식욕이나 소화력은 케바케인듯합니다 ㅋ
저는 내연기관은 아직 괜찮은데 근골격쪽이 말썽이네요 ㅋㅋ
사켈
IP 218.♡.179.78
02-23 2021-02-23 12:04:00
·
후 저도 소화량은 엄청 줄었는데 식욕은 더 왕성 ㅡ,. ㅡ미치겠네영.. 살빼야 하는데..
happy_robot
IP 59.♡.252.56
02-23 2021-02-23 12:09:47
·
40대 까진 한참남은 꼬꼬마입니다만 소화력이 안좋아 늘 배탈을 달고살다보니 어떤 심정이신지 공감갑니다ㅎㅎ 차라리 안먹고 속이편한게 나아요. 그래서 중요한일이나 장거리출장 등이 있으면 절대 뭐 많이 안먹던지 굶습니다.
불취무귀
IP 223.♡.175.197
02-23 2021-02-23 12:27:29
·
외국 여행가서 많이 먹고 싶은데 두끼 먹으면 더이상 안들어 가는게 슬펐어요. ㅠㅠ
vincent..
IP 110.♡.193.9
02-23 2021-02-23 12:32:26
·
코스트코 가면 까스할명수 2통짜리 꼭 들고오죠;;
댕강
IP 221.♡.90.69
02-23 2021-02-23 12:35:08
·
닭이 아니라 "굴전"
노멀이즈베스트
IP 223.♡.212.181
02-23 2021-02-23 12:41:27
·
조그만 상처도 안나아요...TT
ddkorn
IP 175.♡.104.229
02-23 2021-02-23 12:43:22
·
저도 저탄고지식으로 체중을 줄이고 나서는 예전보다 양이 줄긴 했는데 이게 확실히 탄수화물은 배가 금방 찹니다
양은 그대로이나 소화력은 예전같지 않고 예전처럼 쾌변이 안되니 이럴때 나이가 들었구나를 실감합니다.
예전에는 엄청 매운것을 먹으면 화산이 터졌는데 이제는 용암이 좀 흐르다가 말 정도네요
ys9847
IP 118.♡.8.62
02-23 2021-02-23 12:57:09
·
어릴(?) 때는 움직이면 소화가 됐다면 나이가 드니 소화시키려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차이가 있더군요 ㅋㅋ
Ur-Shanabi
IP 211.♡.204.1
02-23 2021-02-23 12:57:50
·
저도 그렇습니다.
플러스.. 멀쩡하던 몸 여기저기가 고장나기 시작해요. 턱관절, 고관절.. 아효~
파이란_봄바다
IP 60.♡.64.58
02-23 2021-02-23 12:58:57
·
괴로운거 참지말고 식후에 소화효소를 드세요. 도움이 됩니다.
클스웨버
IP 211.♡.196.1
02-23 2021-02-23 13:03:20
·
일단.. 글씨가... 글씨가.. 잘 안보여요. ㅠ,.ㅠ
comato
IP 59.♡.33.129
02-23 2021-02-23 13:04:49
·
헐, 제 이야기인 줄, ㅠㅠ
사리의추억
IP 203.♡.239.12
02-23 2021-02-23 13:05:13
·
40대분들의 댓글 행렬이 ㅎㅎㅎ
돈노마인드
IP 211.♡.66.188
02-23 2021-02-23 13:07:03
·
40대면 20대보다 2배로 천천히 먹어야 하죠. 꼭꼭 씹어서요^^
10대때부터 천천히 먹었다면 40대이후엔 위무력증이 온다고 하더군요...
적수73
IP 106.♡.192.192
02-23 2021-02-23 13:12:09
·
저는 소화제 달고삽니다ㅎ 마흔 두셋부터 시작이였는데, 소화불량이 몇달씩 가고, 죽‥ 내시경도 매년, 두번 한적도 있고,
몇년 고생하다
작년부터 집앞 내과에서 소화제를 한달치정도 받아놓고 먹습니다
상관없다네요 의사분이. 본인도 그렇게 드신다고ㅎ
원인이 노화인지, 다른 요인때문일수도 있는데,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 맘 편하다시며ㅎㅎ
한번씩 불편하면 소화제 먹습니다^,^
과식했거나, 안먹던 양식? 소스? 같은거 먹고 불편할때도.

지금은 좋아요ㅎ 먹기시작한게 작년초부턴가?
지금은 먹는 횟수도 줄었고,
소화제 파인애플 죽 잦은내시경. 이런것들을 안하니까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네요
가끔씩 과식했다 싶으면 갖고있는 소화제 먹고, 대부분 두세번 먹으면 끝납니다. 하루세번 식전에 먹으라던데
식전이든 식후든 별 상관도 없구요, 자주 사먹었던 약국의 온갖 소화제들 보다, 병원에서 처방전 받고 산 알약 몇개가 훨씬 효과도 좋아서ㅎㅎ

모티리톤정, 글로게이트정,위트림연질캡슐ㅡ3알이 기본이고
에스오정20mg은 처음 소화안될때 먹습니다.

소화안될때(점심이면) 식후4알. 저녁3알<에스오정 없음>
담날 오전3알 점심4알 저녁3알 . 이런식.
대부분 2~3번 먹으면 낫네요. 전엔 길게는 거의6개월씩 갈때도 두어번 있었는데
콤파스로즈
IP 175.♡.166.102
02-23 2021-02-23 13:12:24
·
나이들면서 저산증으로 소화하기 힘들때가 많더라구요.
그럴땐 식초복용(1:5~6)도 괜찮고, 소화효소도 괜찮았습니다.
푸름에스치는바람
IP 116.♡.37.236
02-23 2021-02-23 13:15:49 / 수정일: 2021-02-23 13:52:46
·
맨날 비슷한 글이 올라오네요ㅠㅠ클리앙 진짜 연령대높은 사이트군요ㅠㅠ늙었다거나 노화 얘기는 왜 굳이 하는건지...여성호르몬이 많아져서 공감을 위해선가ㅠㅠ
누구나 닥칠일이긴한데 이런글보면 기분이....벌써 십년은 늙은 기분이예요.
삭제 되었습니다.
아홉이
IP 61.♡.167.10
02-23 2021-02-23 13:34:51
·
그래서.....뷔페를 안갑니다. 그렇게도 배터지게 먹고 오던 곳이었는데...
어메이징한
IP 106.♡.66.211
02-23 2021-02-23 13:37:35
·
저도 그래서 효소를 사먹습니다
LG팬그만두니건강이좋아져요
IP 223.♡.11.107
02-23 2021-02-23 13:48:29
·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에 나이탓을 한다면 늙은겁니다.

제가 그러거든요..
복길강아지
IP 1.♡.50.250
02-23 2021-02-23 13:48:44
·
확실한 노안이 오네요. 아 세월은 거스를수가 없군요 ㅠㅠ
nCatTail
IP 211.♡.146.7
02-23 2021-02-23 13:52:39
·
이게 괴로운게 소화력은 갈수록 떨어지는데 식욕은 그닥 줄지 않기때문에 그렇습니다.
길e
IP 119.♡.131.110
02-23 2021-02-23 14:01:02
·
혹시;; 노로바이러스 걸리신건 아니시죠??? 굴전이 조금 의심됩니다..
코쿠
IP 221.♡.184.18
02-23 2021-02-23 14:07:26
·
@길e님 노로바이러스 증상없습니다. 소화가 안되서 힘든것; 평소에도 과식하면 힘듭니다. 20,30대랑은 다르게요.
길e
IP 119.♡.131.110
02-23 2021-02-23 16:56:52
·
@코쿠님
다행입니다. 제가 노로바이러스에 취약해서요 ㅠㅠ
할로위스마스
IP 211.♡.132.6
02-23 2021-02-23 14:03:45
·
저도 소화가 잘 안되서 점심식사 후 매일 식곤증에 시달렸다가
점심을 안먹기 시작했어요.
땅콩류만 간단하게 먹었더니 그렇게 편할수가 없네요.
디엔
IP 118.♡.190.26
02-23 2021-02-23 14:12:56
·
술을 마시면 너무 힘듬..
사차원고양이
IP 223.♡.219.66
02-23 2021-02-23 14:15:11
·
저도 소화 잘 안되서 까스활 항상 준비해 놓습니다.
proline
IP 121.♡.128.171
02-23 2021-02-23 14:20:29
·
산책로나 강변에 죽자사자 걷거나 뛰는 사람들 많은 이유죠
삭제 되었습니다.
뷔겐
IP 183.♡.107.119
02-23 2021-02-23 14:32:07
·
귀가 간지러워 보니 털이 나요..........
hbm3
IP 119.♡.119.216
02-23 2021-02-23 14:46:43
·
@뷔겐님 ㅋㅋㅋ 저도 30대 넘어가니까 털나더라구요. 이거 복털이라 뽑으면 안된다는데 보기 좀 더러워서 고민입니다 ㅡ.ㅡ
그랜드힐
IP 175.♡.249.85
02-23 2021-02-23 15:07:46 / 수정일: 2021-02-23 15:08:09
·
헐..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도 2년전쯤 위염/식도염 최초 진단받고 헬리코박터 제균한뒤로 소화력이 급격히 떨어졌네요. 점심때 먹은것도 저녁때까지 심지어 다음날까지도 소화 안된 느낌입니다. 그것뿐만 아니고 약간만 과식하면 명치쪽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내시경도 많이 했고 최근에 갑자기 드는생각이 췌장암이라던가 뭔가 티안나는 큰병에 걸렸나 싶어 큰병원 예약까지 해놨어요. 다른분들 말씀들어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받아들이고 습관 바꿔야하나봅니다. 근데 저도 한창때 먹던 생각이 아직 안바뀌었거든요. 먹고 싶은거 못먹는게 힘들다못해 너무 서글픕니다.ㅠㅠ
우리요다이티
IP 175.♡.180.134
02-23 2021-02-23 15:08:53
·
밀크씨슬, 우루사 요
한강수
IP 121.♡.29.17
02-23 2021-02-23 15:16:18
·
갈수록 먹는 양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저녁에 해산물을 먹는건 괜찮은데 육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화가 안되 엄청 힘듬니다
예전엔 회사 다닐시엔 밤늦게 술에 고기를 먹고 바로 잠들어도 아침엔 개운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먹었다간 소화가 잘 안되어 밤새 잠못들고 불면에 시달림니다

이 모든게 다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는 현상 같습니다
호삼촌
IP 119.♡.43.67
02-23 2021-02-23 15:22:32
·
딱 30대 중반까지 호식이두마리 치킨 다 먹었었는데....
그 이후로는 한마리도 못 먹습니다.
소화력도 떨어지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지고...
주량도 줄고...
다 줄고 있는데 왜 몸무게는 안 줄죠?
loveshot
IP 49.♡.10.58
02-23 2021-02-23 15:25:56
·
돌씹어도 소화될 나이에 거 왜 그카심까?

소화력이 떨어지는게 아니고 마이 무서 그칸다 아임까...ㅎㅎ
ic4e
IP 58.♡.128.28
02-23 2021-02-23 16:03:27
·
하..... 살도 빼셨는데 그렇다니 ㅠ_ㅠ
저도 먹는게 예전만 못하다는.........
백호루이
IP 124.♡.232.138
02-23 2021-02-23 16:09:10
·
저도 40대 중반 되니까 소화기관이 슬슬 고장나네요.
2년전에는 담낭제거 수술도 하고... 그 이후로 먹는 거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운동도 웨이트 위주에서 유산소 비중을 높였구요.

40대 분들 화이팅입니다.
matrix-801
IP 1.♡.58.90
02-23 2021-02-23 16:16:29
·
힘내세요.. 아직 곧휴는 서죠? ㅋ
삭제 되었습니다.
만만치
IP 211.♡.150.198
02-23 2021-02-23 16:19:20
·
저두 40대 중반.. 덩치는 작은데 정말 잘먹고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먹어도 소화가 안됩니다.ㅠㅠ 그래도 남들보다 많이 먹는 편이지만 정말 예전같지 않네요.. 안 찌던 살도 마구마구 불어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쳘이
IP 121.♡.198.168
02-23 2021-02-23 16:23:26
·
나이 먹어도 소화는 잘 되는데요 쉽게 살쪄요 차라리 소화가 잘 안 되면 적게 먹을텐데 그렇지 않으니 살만 마구 찝니다ㅠ
Royalguard
IP 118.♡.186.55
02-23 2021-02-23 16:25:34
·
과식하고 응급실 간 이후로 양을 줄였죠
힐우
IP 182.♡.175.254
02-23 2021-02-23 16:26:24
·
식후에 그래서 무조건 식초입니다.ㅋ
Diorsky
IP 39.♡.231.21
02-23 2021-02-23 17:28:33
·
고기400그람도 많이드시는거 아닌가요 ㄷㄷ
35살 저는 200그람먹어도 배불러죽겠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잔고0원
IP 14.♡.107.165
11-18 2021-11-18 12:57:52
·
생각 보다 별로 음식이 필요하지 않다는걸 알았습니다. 다이어트 해보려고 음식을 좀 줄였는데... 그정도론 빠질 기미도 안보이고. 그간 얼마나 오버해서 먹었는지 알게 됬을뿐입니다. 저녁은 그냥 샐러드나 닭가슴살 정도만 먹는데도 엄청 빠지거나 하지 않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