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전과범(?)들의 레시피들도 보니까
일단은 사이다에 컵라면 면(얇은거)을 불려놓는걸 먼저 시작하더라구요. 이게 겨울철에는 면이 사이다에 불게하는데 2시간정도 걸린대요...
불려놓으면서 섞어먹을 반찬들 준비를 엄청
정성스럽게...ㅋㅋ
교도소 안에서 주문해서 구할수 있는 음식들은
총동원 되더군요...
근데 겁나 맛있다고 하네요...;;;
다른 전과범(?)들의 레시피들도 보니까
일단은 사이다에 컵라면 면(얇은거)을 불려놓는걸 먼저 시작하더라구요. 이게 겨울철에는 면이 사이다에 불게하는데 2시간정도 걸린대요...
불려놓으면서 섞어먹을 반찬들 준비를 엄청
정성스럽게...ㅋㅋ
교도소 안에서 주문해서 구할수 있는 음식들은
총동원 되더군요...
근데 겁나 맛있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죄 짓지 말고 살기를 바랍니다.
자본주의 만만세 인건지 ㅠㅠ
군대가 죄짓고 가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동의하지 않으실 분들 많은 건 알지만, 인권타령을 떠나서 교도소에 있는 저들도 사람입니다.
깔끔하게 죽인다면 모르되(물론 그것은 또다른 논점이 생기긴 하지만), 가둬둔 이상 올드보이도 아니고 재소기간 내내 만두만 멕일 수는 없는 노릇이죠....
게다가 호화로운 뷔페가 제공되는 것도 아니고 영치금 있을 때 저런 음식 먹는 것이 이렇게까지 욕 먹을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군대에서 저런식으로 건플레이크 해먹고 빵식 나오면 빵에 잼 발라서 우유 부어서 먹고 그랬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면...
다들 '열악'했던 것으로 다들 인식하고 계시지 않나요. 그래서 항상 병사들 처우 관련해서 한마디씩 하는 걸로 아는데요..
저거 열악한 환경 맞지 않나요. 그나마도 저런 걸 얼마나 자주 먹을 수 있는지 그런 내용은 전혀 나오지도 않았고...
혹시 저만 그렇고 다들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으신 걸까요...
흠..뭐 요즘 인터넷 분위기가 너무 삭막하게만 흘러가는 것 같아 한 말씀 드려봤습니다.
이런 기똥차게 라면을 먹을수 있는 방법에 교도소 안에 있었군요...
시간 날때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교도소에 가는 사람들 다 사연이야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컨텐츠가 되서 돌고 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