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요즘 2-30대 보면 대다수가 츄리닝 밑단을 양말에 넣어 입더라구요 대체 어디서 부터 시작된 유행인지.. 다들 획일적으로 이 스타일이더라구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얼어죽어도 발목양말입니다..
다수가 하고 다니면 끝물입니다...
저는 잘 입으면 이뻐보이드라구요.
레깅은 늘어나니까 덜 불편 할 것 같은데, 어릴때 내복에 저렇게 입혀주면, 엄청나게 불편 했던 기억이. 극혐 해요.
nba 보다보면 르브론부터해서 많이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