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쟁이 형님한테
주식 할려고 물어보니
얼마나 있는데???
100만원 정도 있어요 했드니
그냥 그돈으로 가족이서 맛있는거 사먹으러라고 하더군요
그거 해서 100프로 먹어봐야 백만원 버는거라고
제가 그래도 100프로씩 해서 천만원벌수도 있는거 아닌가요??했드니
니가 백만원으로 천만원 만들 머리면
이런데서 일 안하지 라고 ㅠㅠ
/Vollago
주식쟁이 형님한테
주식 할려고 물어보니
얼마나 있는데???
100만원 정도 있어요 했드니
그냥 그돈으로 가족이서 맛있는거 사먹으러라고 하더군요
그거 해서 100프로 먹어봐야 백만원 버는거라고
제가 그래도 100프로씩 해서 천만원벌수도 있는거 아닌가요??했드니
니가 백만원으로 천만원 만들 머리면
이런데서 일 안하지 라고 ㅠㅠ
/Vollago
/Vollago
/Vollago
미래가 다 결정되고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시는 겁니다.
이야기하신 삼성으로도 작년 초에 6만원에 들어갔다가 코로나로 4만원 대로 떨어졌을 때 나와서
그 후에 올라서 겁나서 못들어가다가 9만원 대에 들어가서 지금 눈물 흘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 100만원이 6-70만원이 되었겠죠.
이러기도 쉽지않겠네요 ㄷㄷㄷ
개미는 사서 물리면 본전올때까지 무한존버죠!!! ^^;;;;;
그나마 개미들이 대형 우량주를 사는건 물려도 기다리면 언젠가 본전은오니 사는거 아닐까여 ㄷㄷㄷ
잡주 단타하는 케이스를 여기에 대기엔;;ㄷㄷㄷㄷㄷ
/Vollago
총 몇년 하셨고, 평균 연수익 몇%쯤 되시나요?
저도 뽀물님 글 보고 타이거탑10과 삼성전자우에 소액 투자하고 있어요
제가 8배 간주식 보유했었는데 몰빵했슴 집샀쥬
/Vollago
/Vollago
현대에 이르러 나는 @@는 죽어도 안할거야 라는 다짐은 미래의 기회비용을 날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이해하고 믿으시면 금액 작더라도 시작해야합니다
물론 복리가 크게 훼손되는 일(?)은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만 그래도 전 투자는 이제 비웃고
하찮게 여길 일이 아닌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플랫폼들에서 건전한 투자 철학과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컨텐츠도 많구요
in Gotham City
저도 주식 20년 초에 시작해서 용돈정도는 벌었어요
/Vollago with iphone 8+
갑자기 3000으로 시작하고 하는건 위험해요.
돈이 들어가야 집중력이 생기고 .. 마음 컨트롤도 배우시고요. 저는 동생들에게 50만원씩 주고 해보라고 했어요. 약간의 활력도 되고 연애 하는 것 처럼 궁금하고 그래요 ㅎㅎ 미국 주식 하면 미국 애인도 생기는 거라고 했어요.
너무 거창하게 생각 마시고 우량주 위주로 시작해 보세요. 시기는 100 정도니 지금도 좋고 안전하게 하시려면 많이 떨어졌다고 뉴스 계속 나올때 하면 좋겠죠. 근데 잃는것도 당연히 겪어봐야 한다고 봐요. 기다리면 다시 오르기도 하고요. 평생 안하다가 갑자기 퇴직금으로 몰빵하고 하는게 진짜 위험하다고 봅니다.
투자금 0원이라고 생각할수도있고
현금 몰빵 포지션이라고 볼수도 있죠.
그리고 놀라운것은 전체 주식투자자중에서 현금몰빵 투자자의 순위는 대체료
상위 5-10퍼센트 선이라는거.
잘하고 있는겁니다.
그럴진데 뭣도 모르는 일반인이 주식판에서 돈 따는건 실력보다 운의 영역에 가깝죠. 공부를 통해 확률을 더 높이는 것과 현금이라는 대피처가 있다는 한수가 희망을 만드는거죠.
지금이야 주식판이 호황이니까 너도나도 하는거지... 한탕 노리다 골로갑니다.
5만원 이하에 살만한거 많습니다. 2차전지 etf나, 배당을 잘주는 쌍용양회나 한국토지신탁, 맥쿼리인프라 그리고 중소업체들 절대가격이 싼 종목들 많아요. 아마 매달 되는 금액만큼 쌍용이나 한국토지신탁만 사도 길게 가면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줄 겁니다. Tiger top 10, tiger 나스닥 100을 꾸준히 적립해도 장기로하시면 좋은 수익률을 안겨줄 겁니다.
언젠가는 지금보다 높은 수익이 생기는 날도 오겠죠. 소액투자라도 하면서 안목을 키우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장이 좋아 오르는걸 본인이 잘 해서 오르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은 내릴 때 대처를 제대로 못합니다.
남이 안하는건 투자에 대한 게으름이 아니라 , 그 자체도 선택으로 봐야하는데
너는 왜 안햐고 그러는 사람은 본인이 주식해서 오른 결과만 보고 결과론자가 되어 남에게 조언한답시고 자기 만족하는거죠.
리스크 없이 얻을수 있는건 없습니다 그 리스크를 감당안하겠다는건 본인 선택이고 존중 받아야되죠
선택에 의해 자산이 줄어들거나 오르거나 하는건 오로지 본인 선택에 의한 결과인데 남이 그걸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오지랖이죠.
비코든 주식이든 좋은거 알겠으니까 혼자해요 제발... 별관심도 없고 안한다는 사람에게 왜 그리 권유를 하는지..
( 그리고 좋으면 가족이나 친구에게 권하세요.. 왜 생판 처음보는 남에게 그리 권하는지.. 다같이 잘사는 홍익인간 정신인가요?)
그 권유가 자꾸 반복되고 강조되면 진의를 의심할수 밖에 없어요..
비코 관련 진지한 글 써놓고 반대의견 댓글다니 자기의견이 맞고 넌 모르는거라고 달려드는 사람도 있던데 그럴수록 진의를 의심받습니다.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주식하지말고 성실하게 저축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진지하게 얘기합니다.
이번 5만원은 어디에 투자해보지? 이렇게 시작하는 거죠.
무리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대박을 노리고 주식투자 하면 당연히 어렵습니다.
현금 가치가 떨어지니까 자산에 투자하는겁니다.
내가 사업을 한다는 마음으로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회사의 미래가치와 대표를 보고 투자하는게 주식입니다.
주식은 소액으로 시작해서 본인이 벌 수 있는 스킬(산전수전 다 겪어봐야합니다) 획득후 큰 자금으로 돌리시는게 정석이라 봅니다.
100만원으로 이거저거 다해보고 금액을 키워서하는거나. 100만원씩 매달 늘려서 시드를 억단위로 만들생각하는게아니면 그냥 100만원가지고만 하는건 의미가 없죠.
시드를 늘려서 6-7퍼정도만 안정적으로 먹으면서 복리로 먹는게 주식에선 젤 무난한 길이죠.
제발 개미들리 주식 할 때 차트 트레이딩 스켈핑좀 내다버렸으면...
나는 정기투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성공했는데 그게 맞다식은 종목만바꾸면 망한 사람들 수두룩하죠
주식은 모두가 돈벌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운빨이 빠질래야 빠질수가 없죠
혹시라도 나중에 시드를 더 넣고 할 때도 전략이 생기고 낭패를 안 보지 않을까요
그런 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면 당연히 맛있는 거 드시는 게 맞고요 ㅎ
(저는 30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
위에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들처럼
단기간의 이익은 생각지도 않고
매월 적금 들듯이 근로소득의 일정 부분을
주식을 사는데 쓰고 있습니다.
고정적인 금액을 유지하려 하지만
안되면 뭐, 1주씩도 사고 있고.. ㅎㅎㅎ
그래서 테마주나 급격하게 오르는 주식들보단
최대한 길게,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우량주 주식들을
조금씩 사모으고 있네요 ㅎㅎ
최소 10년이상 그냥 우직하게 가볼까 합니다.
저도 매번 시드머니가 100만원도 없는데 뭘 시작해?
하면서 몇년이나 그냥 보내왔는데....
계산해보니 사실 그 몇년동안 매달 10만원씩이라도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더라구요~
10년전 망했던 저축은행들 보고 은행도 안전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래서 은행보다 안전한 주식을 해야겠다 생각이 되더군요.
3년전에 가지고 있는 현찰 다 끌어모아서 2000년, 2008년을 극복한 해외 테크 우량주들을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그 회사들은 코로나도 극복하고 잘 오르더군요.
개인적으로 노후 준비 하루라도 빨리 시작 안한게 후회 됩니다.
보통 주식을 하냐 안하냐 하는 질문은
자산관리를 하냐안하냐에 가까워서...
단순 주식이 아니라 펀드나 채권 운용도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그냥 나는 그런거 모르고 주식이나 투자는 도박이니 현금으로 가지고 내자산 내가 지킨다! 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경제 상황은 계속 바뀌니까요...
대한민국 부동산 가격 상승하는걸 피할수 없는 환경에서 계속 현금과 노동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대비는 하는게 좋겠죵...
옛날엔 이런거 하려면 은행 가야하고 거래도 오래걸리고 으휴 복잡해~ 하며 넘기는데
요즘세상은 그냥 핸드폰으로 버스안에서 뽀글머리 아주머니가 주식 거래하는 세상이니....
우리나라는 저출산 변수가 너무 커서 미국 S&P나 미국 나스닥으로요 MSCI도 괜찮고요
맘편히 한달에 남는돈 중 비상금 제외 적립식 ETF를 사회초년생부터 꾸준히 사는게 평균적으로 제일좋은 재테크 방법으로 봅니다 복리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는 방법인거 같네요
저도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공부하면서 시드머니를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경험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천재들은 다른일 왜 할까그냥 주식하면 재벌되는건데 ㅎㅎ 웃고 말지요 머리라니...
단 지금 당장 없어져도 될 돈으로만 하자
는게 초초 주린이 생각입니다
자기가 보니 돈이 쫓아다니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엄마가 불려준다며 가져간(이라 쓰고 뺏어간) 제 유학자금이 휴지조각이 되었 ㅜㅜ
그래서 주식생각하면 딥빡이 ㅜㅜ
이십만원 정도로 경험삼아 해보는 정도라면 괜찮을 듯 합니다만 주변에서 주식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월급쟁이 세계의 그 편차만큼이나 매우 한정적이고 차이도 엄청 나는 듯 합니다.
공부하면서 투입했던 여윳돈 100만원이 400만원 넘게 재투입과 새로 투입하고 있고 수익은 100%유지하고 있어요.
그 형되시는 분께 보여드리고 싶네요ㅎㅎ
공부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단타 자신 없어서 5~6개월 내다보면서 하는데 스트레스도 많지 않고 일하는제 지장도ㅠ없는데..
이런 경우도 있다고 그 형되시는분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수익이 많이나면 이익실현 일정부분하고 재투입하고 조금 때서 치킨먹거나 그러고 있어요.
처음엔 손해도 있었는데 공부하면서 하는지라 경험이 되고 나는 어떤 스타일로 해야겠구나 라고 길도 잡히고요.
아직은 더 많이 공부해야 겠지만 너무 남들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여유되는 돈으로 나만의 페이스를 만들면서 공부하면 경험이 되고 금액이 적으니 초반에 실패해도 부담이 없었어요. 저는 그랬습니다 ㅎㅎ
뭐라도 조금이라도 경험을 해보고 적지만 실패라도 해봐야 스탠스가 잡힐텐데요.
왜 다들 천원이라도 수익이면 수익인데 이걸 무시할까요.
그런 논리라면 할인 상품도 사지 말아야죠
티끌 아껴봐야 티끌인데
개인적으로 소액일 때 경험을 해야
나중에 늦바람 불어서 실수하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배씩 10번이면 10억입니다.
복리를 우습게 보면 안되죠.
모르는 형님: (주식시장으로) 드르와, 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