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의 댓글보면 '뭐? 뽑기할 때 마다 확률이 바뀐다고? 이 뿅뿅 자식들'이라면서 화내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확률이 변동하는게 꼭 나쁜쪽으로만 쓰이는건 아닙니다.
(이건 가챠라는 시스템도 마찬가지지만)
유사 천장 시스템이 그 예인데, 6성 뽑기를 하는데 할때마다 고정적으로 6성이 나올 확률이 올라가는 형태도 변동 확률이고
유저입장에서 보면 이건 나쁜 시스템은 아니죠. 오히려 불운을 보정해주는거니까.
다만, 유사 천장이 아니라 천장을 도달할 수 없도록 뽑기 확률수식을 짜버리는건 개인적으로 업계 이미지만 깍아 먹는거 같아 부정적입니다.
이번 메이플 처럼 유저에게 공지 없이 아이템이나 상황에 따라 다 따로따로 확률을 정해놓는것도 좀 그렇고요.
이런 거 없는 일본 게임들 좀 해봤는데 진짜 가혹합니다. 아이템이 너무 안 나와요.
문제는 조각을 모으는 가챠에서 마지막 조각만 안나오도록 하는 확률 조작이 문제죠.
https://namu.wiki/w/%EB%A7%88%EB%B9%84%EB%85%B8%EA%B8%B0%20%EC%98%81%EC%9B%85%EC%A0%84%20%ED%82%A4%ED%8A%B8%20%ED%99%95%EB%A5%A0%20%EC%A1%B0%EC%9E%91%20%EC%9D%98%ED%98%B9%20%EC%82%AC%EA%B1%B4
이미 의혹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