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니지 않나요 ㄷㄷ
아까 어떤 분 댓글보니 물품 구매확정과 같은 개념이니 좋겠다 하시더라구요.
물론 확실하기야 하겠지만 물품은 보통 구매하고 일주일 안에 구매확정을 하고 직접 안하면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되는 반면 집은 등기신청까지 몇 달 이상은 걸리잖아요.
거래의 투명성을 위해선 이렇게 하는 것 보단 차라리 계약, 계약취소, 거래완료로 구분을 지어주고 표기를 제대로 하도록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시스템 상으로 힘들려나요?
좀 아니지 않나요 ㄷㄷ
아까 어떤 분 댓글보니 물품 구매확정과 같은 개념이니 좋겠다 하시더라구요.
물론 확실하기야 하겠지만 물품은 보통 구매하고 일주일 안에 구매확정을 하고 직접 안하면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되는 반면 집은 등기신청까지 몇 달 이상은 걸리잖아요.
거래의 투명성을 위해선 이렇게 하는 것 보단 차라리 계약, 계약취소, 거래완료로 구분을 지어주고 표기를 제대로 하도록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시스템 상으로 힘들려나요?
주식 호가창처럼 장난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봐요
거래완료 당일날 등기치지 않나요?? ㄷㄷ 잔금까지 다 치뤘는데 등기를 안칠 이유가...
매도인이 그 등기로 뭔짓을 할 줄 알고..ㄷㄷ
라고 입터는 중개사가 눈에 선하군요
실거래 올라오는것처럼 push 가 오면 되지 않을까
뻘소리를....=33...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치루는게
빠르면 3개월 보통 4-6개월 걸립니다.
6개월 이상도 흔해요.
이사 갈 때 한달 전에 집 알아보진 않죠.
그리고 잔금치르는 동시에 무조건 등기 칩니다.
안 치는 경우가 있을리가 없어요.
등기 안 치면, 기존 집주인이 그 집 담보로
대출 땡길수도 있는데요..
실거래가 파악이 당연히 안 될거라 봅니다.
기존 가격 추적이 안 되는데 매도자 매수자 모두
손해죠.
중개사한테 놀아나기 딱 좋은 환경 조성이네요.
길게는 계약하고 8개월 뒤에 잔금 차루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8개월 뒤에 실거래가가 올라가는 건데 그럼 파악이 더 어렵죠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진짜 몰라서 말하는 거겠죠 ...
이렇게 들립니다.
중개수수료 낮추면서 중개사협회와 뒷거래를 했든지, 정책실패로 신고가 경신하는 꼴을 못 보겠으니 거래보호고 뭐고 국민들 눈이나 가려놓자는 심보로밖에 안 보입니다.
정확합니다.
애초에 지금처럼 바뀐게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긴 등기까지의 기간 때문에
생기는 불합리성과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폐해 때문에 지금처럼 바뀐것으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