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차에 시동을 걸자마자 고양이의 애절한 소리가 나길래 차 밑에 고양이가 자고 있나? 혹시 몰라 차 밑을 확인하고 없길래 주행을 하고 있는데 은은하게 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립니다 -.ㅜ 이건 뭔가 잘 못 됐다라는 생각에 직장에 도착하자 마자 타이어 주변과 차 밑, 차 앞대가리를 젖혀서 확인 해도 안보입니다. 겁을 먹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차 앞대가리 열고 후뤠쉬 내리 꽂고 나긋 나긋하게 야옹~ 야옹~ 하고 있는데 하필 옆차 주인이 하아~ 저를 보고 정신 이상자 보듯이 하네요 ㅎ
아까는 일하다 말고 내려갔는데 주변 사람들이 고양이 울음 소리에 제 차 앞에 와서 고양이를 찾고 계시더군요...
제 생각에 어린 녀석 같은데 난감하네요. 오늘도 야근인데 중간에 갈 수도 없고 중간 중간 내려가서 체크하고 내일 아침에 카센터 가봐야 겠습니다.
아까는 일하다 말고 내려갔는데 주변 사람들이 고양이 울음 소리에 제 차 앞에 와서 고양이를 찾고 계시더군요...
제 생각에 어린 녀석 같은데 난감하네요. 오늘도 야근인데 중간에 갈 수도 없고 중간 중간 내려가서 체크하고 내일 아침에 카센터 가봐야 겠습니다.
따뜻한곳 찾다 안에 들어가 갇혔나보네요.
꼭 찾아내시기를 바랍니다...
잘못되면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잘 쫏아내보세요... 차 고장 날수도 있어요 ㅠㅜ
얼른 정비서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