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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젝 먹음..
라면은 이미 스프가 있기때문에 우려낼 필요가 없으며
면발을 풀리게 하는건 고온의 물이며
물이 끓는순간 조리는 끝.
조리시간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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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젝 먹음..
라면은 이미 스프가 있기때문에 우려낼 필요가 없으며
면발을 풀리게 하는건 고온의 물이며
물이 끓는순간 조리는 끝.
조리시간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맛없다면 겨우 몇분 차이로 내 소중한 라면 타임을 해칠 수 없습니다.
물 끓인 후 넣으라는 레시피가 라면 뒤에 괜히 있는게 아니겠죠!
/Vollago
역시 과학자네요
저도 한번 해봤는데 아무래도 면발 익는(꼬들)정도를 맞추기가 더 어렵더라구요.
오뚜기는 직접 끓여본 뒤 비교해 설명했다. 기존 조리법대로 하면 물 끓이기까지 약 4분, 끓인 뒤 면을 넣어 4분을 조리해 모두 8분가량이 걸렸다. 김 교수 방식대로 찬물 550ml에 건더기스프, 분말스프, 면을 한꺼번에 넣고 가열하니 4분20초부터 끓기 시작했다고 한다. 김 교수는 물이 끓은 뒤 40초 후에 시식했다고 하지만, 오뚜기 쪽은 이 경우 “면이 익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면이 익을 때까지 더 기다렸더니 조리 시간이 7분30초 걸렸다는 것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화력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지만 시간은 약 30초밖에 줄이지 못하고, 면이 익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해 번거롭다”고 말했다. 또 “시간이 단축되면 증발량이 적어져 국물 맛이 약해진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982721.html#csidx089515dc54eae06be59acf7bd57eb17
이미 제조사인 농심이랑 오뚜기에서 반대 의견 나왔죠..
변인통제가 안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이 똑같지 않구요.
어떤건 물이 550이고 어떤건 500이고
어떤건 3분 끓이고 어떤건 4분이고...
다 석박사들이 수백봉다리 끓여보고 먹어보고 불려보고 한강라면도 만들어보고 내린 결론...
단백질, 지방, 감칠맛성분 등이 용해되는 온도는 약 40-80도가 됩니다.
그래서 육수...즉, 재료에서 맛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낮은 온도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높은 온도에서는 이런 성분들이 응고가 됩니다.
그래서 국물로는 맛이 배어 나오질 않죠.
하지만 라면은 면의 맛을 추출하기 위함이 아니죠.
따라서 높은 온도의 물에 넣고 면의 건조함만 풀어주고, 바로 스프넣고 끄면 되죠.
그래야 면이 가진 탄수화물, 단백질, 감칠맛 성분이 밖으로 나오지 않죠.
진짜 논문으로 나오면 기대해 볼만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