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00원이 안되는 가격에 웨이브 프리미엄 파티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동매칭 시스템이 편해서 너무 잘 사용중이었죠
근데 오늘 파티원 한명이 탈퇴했길래 자동매칭되려나 하고 간만에 사이트에 들어가니 자동매칭은 안되고
이제 피클플러스 멤버십을 이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파티를 깨버리고 멤버십을 가입하니 월 4,900원이랍니다.
파티장 혜택도 없습니다. 그냥 멤버랑 똑같습니다.
심지어 한번에 서비스를 하나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웨이브, 넷플릭스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두개 이용 중이던 사람은
강제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합니다.
언제 결제되는지 나오지도 않고 얼마가 다시 환급될지도 처음에 파티장 가입할때 말곤 나오지도 않습니다.
피클플러스 완전 이상해졌어요. 비슷한거 생기면 바로 넘어가렵니다.
궁금하네요
전 한번 가입하면 며칠 보다가 또 안 보고 해서 기간 짧은걸로 골라서 파티원으로 들어가요 ㅎㅎ
파티장이 언제 깨버릴지 조마조마 하는중이네요....
사전공지도 전혀 없이 시스템을 싹 바꿔놨더군요.
파티에서 한명이라도 나가면 답없는데 어떡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문의로 절 설득해보라고 남겨놨습니다 ㅋㅋ
아무리봐도 파티장을 할 이유가 없는 서비스입니다 이건
시스템을 아예 갈아엎어버렸네요 -_-
파티원 할지 고르는건가요?
지금 웨이브랑 넷플릭스 파티장인데 사람 나가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다른 제 글에서 추천하는 벗츠의 경우 몇달전에 서버 데이터를 날려먹는 일이 있었어서 어디가 좋다고 말을 못하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