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을 견디는 건물이 많다는 거가 참 인상적 입니다
물론 오래 체적된 경험으로 인해 건물 구조를 지진에 최적화 했겠지만.
정말 그러면 안되겠지만 만약 우리나라가 비슷한 강도의 지진이 난다면. 그 수많은 필로티 구조의 빌라들이며 아파트, 상가 건물 등등.
층간소음 조차 해결 못하는 건축이 지진은 과연 어떨지 싶어요
건설사들이 안전보다 이익을 남기는 행태..
태영 , 부영 이런데가 급 생각이 나 급발진 하게 되네요.
지진을 견디는 건물이 많다는 거가 참 인상적 입니다
물론 오래 체적된 경험으로 인해 건물 구조를 지진에 최적화 했겠지만.
정말 그러면 안되겠지만 만약 우리나라가 비슷한 강도의 지진이 난다면. 그 수많은 필로티 구조의 빌라들이며 아파트, 상가 건물 등등.
층간소음 조차 해결 못하는 건축이 지진은 과연 어떨지 싶어요
건설사들이 안전보다 이익을 남기는 행태..
태영 , 부영 이런데가 급 생각이 나 급발진 하게 되네요.
층간소음은 내진설계완 다른 이야기고...
서울에 모든 집들 일본처럼 내진이든 다 맞춰서 하라. 라고 하는게 과연 효율적인일인지도 생각해봐야지요
말씀하신 효율성이란게 달리 표현하면 profitability 일거 같고 그게 더 우선이란 거 이겠지요
이란거 에요.
우리나라 모든 건축이 내진설계를 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게 아닌데. 일본과 비교 하다 보니 달리 왜곡 되네요 해량해 주세요
일본이 오히려 층간소음이 더 열악합니다
시공이 쉽고 비용이 저렴해 30년 넘게 대부분의 아파트가 이 방법으로 지어졌습니다.
반면 일본이나 유럽은 내력벽이 없는 기둥식 구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1980년대 중반 이전에는 이 기둥 구조가 많았는데, 건설사들은 층고가 높아 사업성이 떨어진다며 기피하지만, 이 기둥식 구조가 층간소음이 덜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70543
케바케 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이렇답니다.
'층간소음 조차 해결 못하는...'이라는 표현을 쓰셨길레 내진설계와는 별개라는 말씀드린겁니다.^^
그렇다면 비유를 잘 못 하신 것 같습니다.(저처럼 이해할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비유하신다면, 일본의 건설사들도 '층 간 소음조차' 해결 못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내진 설계는 환경적 문제와 이에 기반한 국가적 제도에 입각한 것이라고 봐야죠.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은 환경이라면 분명 내진 설계 필수라는 요소가 있었을 것입니다.
타 국가의 건축 시 내진 설계에 대한 필수 요소 여부가 어떠한지도 알아봐야할것입니다.
국내 건설사. 문제 많습니다. 그렇다고 일본 건설사가 투철한 정신으로 내진 설계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순종하는. 국민성이. 저거. 때문이죠
잊을만 하면. 지진. 태풍피해가. 생기니
그래서. 고층. 못올리고. 집작아지고
층간 소음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데 이건 국회의원들이 놀고 있는거죠.
일본살때 위옆 다 들리는건 물론이고 거짓말좀 보태면 제가 쿵쿵걸으면 그거도 너무 시끄러워서 살살걷게되는 그런수준의 집이었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어제같은 지진 겪으면 집무너지는거 아닌가 엄청 불안해 할거 같습니다
일본의 내진설계가 앞서 있는 부분도 있으나 요즘 일본의 제진이나 면진회사등의 설비나 댐퍼들이 비리가 많아 딱히 본받을게 없는 현실입니다. 과거의 일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