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이시라 다 보셨죠? ㅋ 전 태어나가도 전 영화라는 !?!? 연기와 설정이 와 감탄스럽네요. 술병 선물과 수영장 키스씬 ㅠㅠ 중딩 때 선생님이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언급하신 거 기억이 나서 봤는데 여전히 좋네요 케서방은 요즘 뭐하나요 ㅠ
근데 또 그렇게 폄훼하기엔 여운있는 좋은 영화도 많이 나왔죠. 시티오브 엔젤이랄지, 어댑테이션이랄지, 패밀리맨 이랄지...
잡식성 배우 같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양입니다...
음악이 참 좋았죠